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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21.62)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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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 육아 시작…김진경♥김승규, 힐링과 기절 사이 '초보엄빠 근황' (19.64)
▲ 김진경 김승규 가족. 제공|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진경이 귀국한 국가대표 골피커 남편 김승규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2+1=♥"라며 남편 김승규와 함께 육아에 힘쓰는 근황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딸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초보엄마 초보아빠 김진경 김승규의 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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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은 프리킥도 미쳤다! 환상 결승골 작렬...한국, 76위 볼리비아에 고전하다 2-0 승리 → 조규성 653일 만에 복귀골 (5.82)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대한축구협회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모드로 접근한 1승 제물 담금질에서 결과물을 챙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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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오피셜’ 욕심인정, 韓 축구 월드컵 역사 쓰고 싶다→2포트 진입 목표 “FIFA 랭킹 중요, 10월까지 실험이었고 11월부터 결과 집중” (3.8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브라질전 완패 충격에서 어느정도 벗어났다. 12월에 월드컵 조추첨을 앞둔 만큼, 이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관리에 힘을 쏟을 생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10월 첫 번째 평가전이었던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씻고 파라과이를 제압했다. 이번 승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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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날린 투혼의 발롱도르 후보' 김민재 "이기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느꼈다" [SPO 현장] (0.00)
▲ 김민재 ⓒ연합뉴스/AP ▲ 김민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뉴캐슬(영국), 이성필 기자] 김민재(26, 바이에른 뮌헨)가 클린스만호 첫 승 소감을 말했다. 꽤 긴 시간이 지났기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김민재는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전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이겨서 정말 좋다. 다행이다. 한동안 못 이기다 보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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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김승규를 뚫었다' PK로 2골+1도움까지…알 나스르, 1명 퇴장 알 샤밥에 4-0 승리 (0.00)
▲ 2골 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 ▲ 2골 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김승규(알 샤밥)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알 나스르는 3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KSU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4라운드에서 알 샤밥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승리로 알 나스르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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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론' 불거졌던 클린스만, 조규성 덕분에 '생존'…한국 사우디 1-0 제압 '6개월 만에 첫 승' (0.00)
▲ 조규성 ⓒ연합뉴스/로이터 ▲ 조규성 ⓒ연합뉴스/로이터 ▲ 조규성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벼랑 끝이었다. 경기력과 대표팀을 대하는 태도 논란까지 휩싸이며 경질론이 불거졌다. 하지만 조규성이 골망을 흔들며 포효했고, 클린스만 감독은 부임 이후 6개월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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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도록 뛴 손흥민, 점점 떨어지는 조직력…'클린스만 첫 승' 했지만 갈 길은 멀다 (0.00)
▲ 손흥민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부임 후 6경기 만에 첫 승을 챙겼다. 어쨌거나 승리를 했기에 한 숨은 돌렸지만 갈 길은 멀었다. 후반부에 체력적인 부담을 호소했고, 중요한 순간에 한 방이 가능한 손흥민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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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조헤아' 조현우-① "첫 한일전, 日 심장에 제 이름 새기고 싶었죠" (0.00)
▲ 2017년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베스트 골키퍼 조현우 ⓒ대한축구협회(편집자 주)축구팬들에게는 각자 기억하는 축구대표팀의 명경기가 있습니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선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박창선이 넣은 골부터 모두가 잊지 못하는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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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벤투호 키퍼' 구성윤 "흥민이 형이 잘못 차야 내가 막는구나 싶더라" (0.00)
▲ 지난 3월 A대표 소집 때 훈련 중인 구성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3월 A매치, 6월 A매치 그리고 9월 A매치까지 대표 팀 발탁. 구성윤(25, 콘사도레 삿포로)에겐 이제 'A대표 팀 골키퍼' 이미지가 생겼다. 두 번의 A대표 팀 소집을 경험하면서 구성윤은 더 높은 목표가 생겼고, 새로운 것을 배웠으며,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파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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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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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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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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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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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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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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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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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