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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김시우 우승 실패, '벙커샷 리스크' 1위→6위…세계 랭킹 1위 셰플러 우승, 통산 20승 대업 (90.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김시우가 3년 만의 우승에 실패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계속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던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최종합계 22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했다. 2번 홀 버디로 쾌조의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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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32.5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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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31.77)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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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30.9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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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30.7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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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30.2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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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29.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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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29.25)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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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울렸던 클라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1위…김시우 공동 23위, 임성재 공동 33위 (28.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이븐파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2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1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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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8.5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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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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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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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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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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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