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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위→9위 점프' 김시우 PGA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선두와 2타 차 (270.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적어 내면서 2언더파 138타로공동 49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선두와 2타 차이다. 김시우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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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 "김시우 PGA 챔피언십 랭킹 19위"…우승 후보들과 이름 올렸다 (262.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펼쳐진다. 154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31), 임성재(28), 양용은(54) 3명이 출전한다. 미국 CB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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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257.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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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계단 하락'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9위←31위…스몰리 깜짝 선두, 커리어 첫 메이저 우승 눈앞 (224.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307억5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를 쳤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던 김시우는 사흘 합계 이븐파 210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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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3위…선두와 1타 차 (150.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3위를 지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147야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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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로 시즌 출발...우승은 고터럽 (132.7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선전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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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42.50)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0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천31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 7언더파 64타를 쳤다. 1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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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41.8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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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41.8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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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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