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득점 1위' 전진우+'포스트 김신욱' 이호재 최초 발탁→홍명보호,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유럽파 제외 (6.24)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내달 7일 한국에서 개막하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나설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전북 현대), 부동의 주전 수문장 조현우(울산 HD) 등이 예상대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2년 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나상호(마치다 젤비아),
2025-06-23
-
손흥민도 뿔난 '잔디 논란' 수그러들까…동아시안컵 앞둔 日매체 경계→"용인 잔디는 훌륭해" (1.37)
▲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남자부 경기가 열릴 용인미르스타디움은 현시점 국내 경기장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잔디 상태를 보유 중인 것으로 평가받는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2025-06-28
-
[오피셜] 양민혁 이어 유럽파 또 나왔다…21세 군필 스트라이커, 스위스 진출 (0.00)
▲ 23세 이하 국가대표팀 공격수 이영준이 스위스 그라스호퍼에 입단했다. ⓒ그라스호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차세대 공격수로 각광받고 있는 이영준이 유럽에 진출한다. 스위스 취리히를 연고로하는 그라스호퍼는 30일(한국시간) "한국 23세 이하 국가대표팀 공격수 이영준을 수원FC로부터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024-07-30
-
홍준보, 재치 입담+뛰어난 가창력으로 '트로트 라디오'에 활력 (0.00)
▲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의 수요일 코너 '내일은 해뜰날'에 게스트로 출연중인 홍준보(오른쪽)이 DJ 손태진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준보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다. 홍준보는 MBC 표준FM의 신규 프로그램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PD 하정민
2024-06-07
-
[직설인터뷰]홍콩에서 명장 되기 위한 기초 다지는 김동진 키치 감독, 그가 그리는 '큰 그림' (0.00)
▲ 국가대표 출신으로 홍콩에서 지도자 수업을 착실하게 받고 있는 김동진 키치 감독 ▲ 국가대표 출신으로 홍콩에서 지도자 수업을 착실하게 받고 있는 김동진 키치 감독 ▲ 김동진 키치 감독. [스포티비뉴스=홍콩, 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 측면 수비수 계보에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이영표, 송종국 다음이 누구였는가에 대한 고민은 항상 나온다. 그들
2023-12-17
-
전북 괴롭힐 준비 완료…김동진 키치 대행 "수비적으로 잘 준비 됐는지 보여주겠다" (0.00)
▲ 김동진 키치 감독대행. ▲ 김동진 키치 감독대행. [스포티비뉴스=홍콩, 이성필 기자] "어떻게 강팀을 상대로 이기는지 좋은 방식으로 보여주겠다." 16강 진출은 사실상 좌절 됐지만, 홍콩을 대표하는 팀이라는 자존심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김동진 감독대행이다. 김 대행은 28일 홍콩의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2023-11-28
-
[SPO 현장]부진→반등 반복에도 성과 내려는 전북, 홍정호 "버텨서 승리…좋은 분위기 유지해야" (0.00)
▲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전북 현대 주장 홍정호. ⓒ전북 현대 ▲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전북 현대 주장 홍정호. ⓒ전북 현대 ▲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전북 현대 주장 홍정호. ⓒ전북 현대 ▲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전북 현대 주장 홍정호. ⓒ전북 현대 ▲ 롤러코스터를
2023-11-30
-
K리그 득점왕끼리 뭉쳤다…김신욱 '홍콩 바르사' 입단 (0.00)
▲ 김신욱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K리그 '득점왕' 출신 투톱이 홍콩 프로축구에 뜬다. 김신욱(35)이 홍콩 명문 키치SC행을 확정하며 이번 시즌 데얀 다먀노비치(42, 몬테네그로)와 손발을 맞추게 됐다. 자국 리그 패자를 넘어 아시아축구연맹(AFC) 다크호스를 꿈꾸는 키치에 '도약의 시간'을 선물할지 주목된다. 키치는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
2023-02-02
-
[오피셜] 김신욱, 홍콩 킷치 이적 확정 '2026년까지+등번호 33번' (0.00)
▲ 김신욱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신욱(34)이 홍콩에서 축구 인생 황혼기를 이어간다. 홍콩 킷치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신욱은 울산과 전북에서 뛰었다. K리그1에서 두 번의 리그 우승을 했고 2012년과 2016년에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도 들었다. 중국슈퍼리그 상하이 선화와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에서 뛰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3-02-02
-
[SPO 피플]몸값 금값 '율란드' 허율, 두 자릿수 득점-항저우 AG 야망 꿈틀 (0.00)
▲ 광주FC의 장신 공격수 허율, 황선홍호에도 이름을 올린 경험이 있다. ⓒ대한축구협회/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의 장신 공격수 허율, 황선홍호에도 이름을 올린 경험이 있다. ⓒ대한축구협회/한국프로축구연맹 ▲ 공식 기록은 192cm지만 194cm까지 자랐다는 허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귀포, 이성필 기자] "아이고. 지금 영입하겠다는 팀이 있
2023-02-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