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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33.12)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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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박해민 영입전 진짜 시작…"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 LG도 'OK' 했다 (24.86)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충분히 듣고 오라고 했어요" 차명석(56) LG 단장은 지난 18일 FA를 선언한 국가대표 외야수 박해민(35)과 만남을 가졌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지만 크게 진척이 된 것은 없었다. 박해민이 "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라고 했기 때문. 인기 있는 FA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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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20.23)
▲ 나란히 FA 자격을 얻어 LG는 물론 타 구단과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김현수와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몇몇 베테랑 선수들을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근래까지만 해도 나름의 기대치가 있기는 했지만, 올해 성적이 저조했던 선수들이 시장에 나왔다. 업계에서는 일부 선수들의 경우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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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초-세광중-공주고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정상 (19.39)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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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3.1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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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주 걸렸다, LG 에르난데스 다시 마운드 서기까지…퓨처스 재활 등판 2이닝 39구 (1.16)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대체 선수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포스트시즌 구원 등판 6경기 11이닝 무실점 활약을 바탕으로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는 풀타임 선발투수에 도전했다. 그러나 4월 15일 삼성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어 6주 공백을 피하지 못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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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면 80%가 프로야구에…'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이래서 꼭 봐야한다 (0.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라운드 지명을 넘보는 특급 야수 유망주부터 2학년 '부산의 오타니', 여기에 대학 최고의 선수들까지.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의 참가선수 명단이 20일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내달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함께 2025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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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경찰' 최종남 "누군가에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쁜 행보 (0.15)
▲ 고 김수미 유작 영화 '귀신경찰'에 출연한 최종남. 제공|다홍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최종남이 바쁜 2025년 행보를 시작했다. 고 김수미 유작 영화 ‘귀신경찰’(감독 김영준)에서 직급이 강등돼 지구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현준(민현준)의 상관인 지구대장 역을 맡은 최종남은 최근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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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경찰', 故김수미 그리운 팬들 다 모였다…신현준 '특별 무대인사' (0.12)
▲ 귀신경찰. 제공ㅣ제이앤씨미디어그룹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5년 새해 포문을 열, 첫 번째 패밀리 코미디 '귀신경찰'의 깜짝 무대인사가 화제다. 영화 '귀신경찰'은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 고(故) 김수미의 마지막 웃음 선물이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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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마지막 선물" '귀신경찰' 신현준, 母子연기 유작에 '눈물'[종합] (0.10)
▲ 신현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의 유작 '귀신경찰'이 설연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아이피크몰에서 영화 '귀신경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영준 감독과 배우 신현준이 참석해 고 김수미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쏟았다. '귀신경찰'은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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