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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7.03)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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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5.9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판정은 아쉬웠지만, 돌아온 것에 만족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강등권에 추락해 있는 안양은 대전정 승리를 통해 강등 위기 탈출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이날 경기 라인업에서 많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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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4.5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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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이상으로 유명세 탄다는 선수단 기대…안양 유병훈 감독은 성장 중, 연고 이전 더비 설욕 준비 (1.53)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안양 홈 역대 최다 관중이 예상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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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4월의 선수' 전진우 멀티골 대폭발! 전북, 안양에 2-0 완승...공식전 12경기 무패 행진 질주 (1.4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정말 물 오른 골 감각이다. 전북현대는 17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FC안양에 2-0으로 승리했다. K리그1 4월의 선수상을 받은 전진우가 멀티골을 폭발했다. 이로써 전북은 공식전 1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북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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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안양의 복수혈전, 문선민에게 막혔다...연고 이전 더비서 서울과 1-1 무승부 (0.7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복수 혈전에 실패했다. FC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연고 이전 더비로 화제를 모은 경기에서 홈팀 안양이 선제골을 넣으며 지난 2라운드 패배를 갚아줄 뻔했지만, 후반 막바지 문선민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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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에릭 PK 결승골+조현우 선방쇼' 울산, 안양에 힘겨운 1-0 승리...2위 도약 성공 (0.6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힘겨운 승리였다. 울산HD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안양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초반에 나온 에릭의 페널티킥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위로 올라섰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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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체위원들, 체육회 찾아 유승민 회장과 현장 간담회 (0.48)
왼쪽부터 정연욱, 김승수, 배현진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박정하, 진종오 의원 ⓒ박정하 의원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단(박정하 간사)이 20일 대한체육회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정하, 김승수, 배현진, 정연욱, 진종오 의원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간담회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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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공 부활 조금만 기다려요' 결과 얻는 전북, 포옛의 실리 축구는 하나의 과정 "당연히 우승 경쟁!" (0.43)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최악의 기억을 서서히 지우기 위해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실리축구라는 옷을 입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최악의 기억을 서서히 지우기 위해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실리축구라는 옷을 입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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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닥치고 수비' 공격력 실종된 전북, 콤파뇨 PK 결승골로 안양에 1-0 승리...4경기 무승 탈출 (0.3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닥공'은 사라졌다. 철저한 수비 축구로 힘겹게 승리했다. 전북 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FC안양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4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깼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4-2-3-1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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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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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