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깜짝 임신 발표 "엄마가 될 준비"…결혼 10개월 '희소식' (17.55)
2026-09-07
-
'이혼' 서유정 "전 남편에 서프라이즈 이벤트, 그런데 이 모양 이꼴" (4.3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유정이 전 남편과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유정은 김옥빈 결혼식에 참석한 날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유정은 "제 부케 받은 여배우 결혼식에 간다"라며 김옥빈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서유정은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는 "버진로드 앞에서 신부가 기다리지 않나. 아빠가 건강하실 때였
2025-12-24
-
김옥빈, 갑작스러운 故김새론 죽음 애도 '애잔한 국화꽃' (0.01)
2025-02-16
-
"그곳에서 편히 쉬길" 서예지→김민체, 故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0.01)
2025-02-17
-
최연소 칸·신인여우상…故김새론, 25살에 떠나버린 천재 배우[종합] (0.01)
2025-02-17
-
故김새론·문빈·설리…스물다섯에 저버린 꽃들[초점S] (0.01)
2025-02-18
-
김옥빈 "식단 나이 들수록 힘들다" 배우 생활 고충 고백('고운옥빈') (0.00)
2024-04-09
-
'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 앞두고 훈남 예비남편 공개 "닮고 싶은 사람"[전문] (0.00)
사진| 채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옥빈의 동생 배우 채서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1일 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오는 4월 7일 결혼합니다"라며 "제 배우자는 참 따뜻하고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이에요. 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채서진 소속사는 "채서진이 평생을 함께하고픈
2024-03-21
-
채서진, 4월 품절녀 합류…'7살 언니' 김옥빈보다 빠른 결혼[종합] (0.00)
2024-03-14
-
채서진, '언니' 김옥빈보다 먼저 결혼…"남편=비연예인, 소중한 인연"[공식입장] (0.00)
2024-03-14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