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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요엘, '최종 점검' (60.84)
▲ 김요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U-18 대표팀 김요엘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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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요엘 (59.10)
▲ 김요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U-18 대표팀 김요엘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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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50.03)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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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후보' 33명 불렀는데 9명이 한 팀에 "우리 차례에 포텐셜 가장 높은 선수로, 그게 우리 원칙" (16.34)
▲ 왼쪽부터 NC 안지원, 고준희, 정튼튼, 김건, 임선남 단장, 이희성, 김요엘, 신재인, 최요한, 허 윤 ⓒ NC 다이노스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모두 33명의 '예비 신인'이 자리를 빛냈다. KBO가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의 의견을 모아 지명이 유력한 선수들을 초청했는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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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5.55)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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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미래 밝다! 월드컵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깜짝 타율 1위 배출까지 (15.33)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세계대회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을 자랑하며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 진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슈퍼라운드도 전승이 필요하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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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13.81)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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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3.74)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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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원 5타점' 한국, 서스펜디드 경기 재개→남아공에 17-0 콜드게임 대파…슈퍼라운드서 대만→미국→파나마와 격돌 (11.26)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활기찬 공격을 펼친 한국이 콜드게임 승리로 오프닝 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0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재개된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라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7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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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11.08)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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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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