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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데려오는데 현금+지명권만? 트레이드 의문은 금방 사라질수 있다…19세 좌완 최대어에 주목 (41.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KBO 리그를 강타한 트레이드는 역시 '안타 기계' 손아섭(38)의 이적이 아니었을까. 한화는 지난 해 7월 트레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에 합의한 한화는 손아섭을 데려오면서 타선 보강에 성공했다. 한화 입장에서는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점점 커지는 상황 속에서 '화룡점정'이 필요했다. 그런데 한화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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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충격 트레이드, NC 신의 한 수였나…마지막 선물까지 '대박' 터진다면 (38.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025년 트레이드 마감일에 '전직 주장' 손아섭을 한화 이글스로 보냈다. 선수 없이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원을 받는 트레이드였다. NC는 이 트레이드로 외야-지명타자 자리에 몰려있던 선수층을 재정비하는 한편 미래의 1군 좌완투수를 데려올 수 있었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탈삼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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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요엘, '최종 점검' (30.18)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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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요엘 (29.33)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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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25.34)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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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후보' 33명 불렀는데 9명이 한 팀에 "우리 차례에 포텐셜 가장 높은 선수로, 그게 우리 원칙" (8.47)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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