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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30.3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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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삼성 이적 후 7번밖에 없었는데…8회 만루 막고 9회까지, 김재윤이 최고다 (28.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뒷문 지킴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⅔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2개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세이브를 챙겼다. 덕분에 삼성은 무사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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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제 선수 됐네" FA 보상선수 이적 후 3년 차, 레전드 감독의 극찬…"저 꽤 좋아졌어요" (10.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착실히 준비한 덕에 칭찬을 받았다. KT 위즈 우완투수 문용익(31)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완주했다. 실전 경기에도 몇 차례 등판해 실력을 점검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문용익에게 "이제 진짜 선수 됐다"며 애정 어린 한마디를 전했다. 문용익은 2017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6라운드 59순위 지명을 받았다. 2군 퓨처스리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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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좀 해"-"싫어요" 무슨 이런 선후배가 다 있나…알고 보면 각별한 우규민-문용익 이야기 (8.9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하고 많이 돈독한 사이다. KT 위즈 투수 우규민(41)과 문용익(31)은 열 살 차이지만 꽤 친하다. KT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하루는 KT의 캠프지인 구시가와 구장에서 문용익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다. 마침 옆으로 우규민이 지나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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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방망이 미쳤다! 최형우 없이 '15안타 12득점' 폭발…'왕옌청 난조' 한화 꺾었다 [대전 게임노트] (8.91)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첫 경기부터 화력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낙승을 거뒀다. 시범경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타자들이 15안타 10사사구 12득점을 합작했다. 김성윤이 4타수 3안타, 이성규가 5타수 2안타 1타점, 르윈 디아즈가 2타수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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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원중 이상을 바랄까… KIA는 원하는 대로 못 줘? 예상보다 장기전으로 흐르나 (7.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장 이후 잠잠하다 한바탕 후끈 달아올랐던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전반적인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대어급 선수들이 속속 계약을 마친 가운데, 일주일 이상 새로운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총 21명의 FA 자격 신청 선수 중 12명의 선수가 계약을 마쳤다. 6명이 이적했고, 6명이 잔류했다. 가장 근래의 이적은 1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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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민호와 선수들+팬들이 만든 따뜻한 겨울…수익금 4000만원 전액 기부로 이어졌다 (6.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10일 팀 연고지인 대구에서 '강식당3' 자선 행사를 개최했다. 비시즌 고깃집을 빌려 선수단과 팬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 오직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강민호가 직접 기획했으며 올해로 벌써 3년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엔 비시즌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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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5.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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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잘했으니 당연히 권리 행사해야, 연내 계약 목표"…삼성 마지막 FA 집토끼, 곧 도장 찍을까 (5.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표는 2025년에 찍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 3명 중 2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3), 이승현(34)과 사인을 마쳤다. 이제 남은 선수는 단 한 명, 주전 포수 강민호(40)뿐이다. 삼성과 강민호는 이미 잔류라는 큰 틀에선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럼에도 공식 발표는 나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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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투수 전향→58억 대박…189SV 마무리 대기록 2개 동시에 달성하나 (2.89)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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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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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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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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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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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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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