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준서→한화, 김택연→두산, 전미르→롯데…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0.00)
▲ 장충고 투수 황준서 ⓒ곽혜미 기자 ▲ 인천고 투수 김택연 ⓒ곽혜미 기자 '최대어' 황준서, 전체 1순위로 한화행… 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최대어' 황준서는 한화의 오렌지 유니폼을 입었고 최근 U-18 야구월드컵에서 '투혼'을 펼친 김택연은 두산으로 향했다. '코리안 오타니'라는 별명을 가진 전미르는 롯데의
2023-09-14
-
[이마트배] 배승수 9회 끝내기! 덕수고, 강릉고 꺾고 2년만에 전국대회 우승 (0.00)
▲ 덕수고 선수단 ⓒSSG ▲ 신세계 이마트배 결승전 ⓒSSG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덕수고가 2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덕수고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9회 배승수의 끝내기에 힘입어 강릉고를 5-4로 꺾었다. 덕수고는 2021년 봉황대기와 명문고 야구열전 우승 후 2년
2023-04-11
-
[포토S] 이지환과 사인 교환하는 김재형 (0.00)
▲ 덕수고 포수 김재형 ⓒ곽혜미 기자 ▲ 덕수고 포수 김재형 ⓒ곽혜미 기자 ▲ 덕수고 포수 김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안산공업고와 덕수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덕수고 포수 김재형이 투수 이지환과 사인 교환을 하고 있다.
2022-08-14
-
[포토S] 김재형-이지환, '실점이 아쉬워' (0.00)
▲ 덕수고 김재형 이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안산공업고와 덕수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안산공업고 김민준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덕수고 투수 이지환과 포수 김재형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2-08-14
-
[대통령배] 공격까지 빛나는 '모태 포수'…"롤모델은 강민호" (0.00)
▲ 충암고전에서 4안타 5타점을 기록한 덕수고 포수 김재형. ⓒ신월,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월, 박정현 기자] “롤모델은 강민호 선수다. 포수의 모든 부분에서는 강민호 선수가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한다.” 덕수고 2학년 포수 김재형(17)은 5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32강전 충암고와 맞대결에서 6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2022-08-06
-
[대통령배] 미리 보는 결승전…'15안타 맹공' 덕수고, 충암고 제압하며 3회전 진출 (0.00)
▲ 덕수고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월, 박정현 기자] 우승 후보들의 맞대결에서 덕수고가 충암고를 제압하며 3회전에 진출했다. 덕수고는 5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충암고를 11-8로 제압했다. 대통령배 첫 경기에 나선 덕수고는 이준서(중견수)-이승원(유격수)-박준순(2루수)-배은환(지명타자)-백준서(좌
2022-08-05
-
[대통령배]심준석 빠진 덕수고, 콜드게임 패배라니…안산공고가 대어 잡았다 (0.00)
▲ 안산공고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8강전에서 덕수고를 10-2로 물리치고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목동, 곽혜미 기자 -안산공고, 덕수고 10-2 제압하고 4강행 -덕수고 심준석, 발가락 부상으로 이탈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고민 중’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안산공고가 대어를 잡았다. 안산공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22-08-14
-
[대통령배] "오늘보다 더 달라져야 한다"…157㎞ 쾅, 심준석의 반성 (0.00)
▲ 덕수고 3학년 오른손 투수 심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월, 박정현 기자] “(8일 경남고전에 등판하면) 오늘(5일)보다 더 달라져야 한다.” 심준석은 5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충암고와 32강전에서 3회말 1사 2루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를 던졌지만, 제구 난조가
2022-08-06
-
[대통령배] "50번 돌려봤다"…고교 좌완 NO.1 꺾은 사령탑의 지략 (0.00)
▲ 정윤진 덕수고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월, 박정현 기자] “준비를 좀 했다. 영상을 50번 정도 돌려봤다.” 덕수고는 5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32강전에서 충암고를 11-8로 제압했다. 이날 덕수고는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16안타를 휘몰아쳐 상대 마운드를 곤경에 빠뜨렸다. 3번타자로 나선 1학년 외
2022-08-06
-
[포토S] 덕수고 박상헌, 모래 바람 일으키며 귀루 (0.00)
▲ 경남고 박상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경남고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2루 덕수고 김재형의 타석 때 2루 주자 박상헌이 견제에 귀루하고 있다.
2022-05-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