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율 0.110’ 타율 꼴찌 김재환 2군행, … 이숭용 "자기 스윙을 아예 못 하더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28.8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가 시즌 개막 후 타격 침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김재환(38·SSG)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김재환이 2군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수정하고 돌아와 다시 1군에 힘을 보태주길 바랐다. SSG는 27일 김재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대신 28일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을 1군에 등록했
2026-04-28
-
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27.91)
2026-08-12
-
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26.92)
2026-08-05
-
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6.12)
2026-07-19
-
22억 선수가 ‘101타석 타율 0.110’ 굴욕의 2군행… 답은 김재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23.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 경력을 건 결정을 하며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은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있다는 구단의 발표는 없었다. 꼭 부상이 아니더라도 2군에 갈 만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김재환은 26일까지 시즌 24경기에서 101타석을
2026-04-27
-
두산 팬들은 아직 화가 안 풀렸을까… 김재환 삼진-아웃에 환호, 서로를 바라보는 복잡한 심정 (21.6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SSG에 입단한 김재환(38)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첫 타석을 앞두고 헬멧을 벗어 1루 측의 두산 팬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올해 이미 두산과 만난 적이 있었고, 그 당시에도 두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또 잠실에서는 처음이었고 어쩌면 훨씬 더 많은
2026-05-08
-
‘타율 0.081’ 김재환, 경기 했으면 오늘도 4번이었다… 이숭용 정밀 진단과 4번 강행의 이유 (21.1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막강한 불펜에 비해 타격이 크게 고전했던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고심 끝에 시장에 나온 김재환(38)과 2년 총액 22억 원에 계약했다. 김재환은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왔고, 장타력을 증명할 장소로 SSG와 인천을 선택했다. 2년 보장 금액은 16억 원으로, 김재환의 경력을 보면 저렴해 보이기까지
2026-04-09
-
SSG 팬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객관화의 부재, 판 다시 짤 용기는 있나 (20.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전지훈련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영입생 김재환의 활용 방법에 대해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다만 최정이나 기예르모 에레디아처럼 다른 지명타자가 들어가야 할 날에는 수비에 나가기보다는 벤치에서 찬스를 대기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팀 내에서 한 방이 있는 좌타 대타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26-06-19
-
'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19.07)
2026-07-29
-
‘0.094’ 김재환 vs ‘0.184’ 노시환 4번 타자 재신임… 외나무다리 빅매치 성사, 문현빈은 선발 복귀 (18.9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은 4번 타자들이 재신임을 받았다. SSG는 김재환(38), 한화는 노시환(26)이 각각 4번 타자로 다시 출전한다. SSG와 한화는 7일부터 9일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양팀의 올 시즌 첫 3연전을 치른다.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7승을 거둔 SSG는 2023년 이후 처음으로 단독 선두
2026-04-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