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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26.76)
▲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300, OPS 0.936을 기록하며 계속된 성적 향상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두산을 떠나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SSG)은 자신과 구단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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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3.44)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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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4.53)
▲ 계약 조건상의 옵트아웃에 합의하며 결국 두산을 떠나 시장에 나온 홍건희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두산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야수 보강이 눈앞에 오자, 이번에는 투수를 지켜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다. 불펜 자원인 홍건희(33)가 작별을 고했다. 두산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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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줬다, 그 이후 벤치가 다운됐다"…승부욕에 공 집어 던진 코너, 사령탑은 좌시하지 않았다 (0.00)
▲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코너 시볼드를 안아주고 있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주의를 줬다. 그 하나로 팀 전체 분위기가 좌지우지될 수 있기 때문에, 경기 끝나고 지적할 것은 지적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그런 모습을 안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1일 포항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했던 코너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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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이어 FA 계약도 대성공? 두산은 58SV 투수를 중간계투로 쓴다 (0.00)
▲ 홍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과연 두산 불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최원준이 4⅓이닝 밖에 버티지 못했고 주자도 1명을 남기고 마운드를 떠났다. 3-3 동점으로 팽팽한 상황. 이때 구원투수로 홍건희가 등장했다. 홍건희는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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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타자 방출 도박?' KBO 43년 역사 바꾼 물건이 왔다!…"스카우트가 날 데려온 이유 있겠죠" (0.00)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 연합뉴스 ▲ 환호하는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과 이승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스카우트가 나를 데려온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두산 베어스가 복권을 제대로 긁은 듯하다.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팀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꿔놨다. 두산이 3할 타자 헨리 라모스(32)를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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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6억 전액 보장' LG 에르난데스 영입…'굿바이 잠실 예수' 켈리 21일 웨이버 (0.00)
▲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와 장수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의 동행은 여기까지였다. LG가 새 외국인 투수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 LG는 2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이 비로 노게임이 선언된 가운데 '외국인 선수 에르난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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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교체 강수' 두산 12안타 폭발, 키움 10승 투수 제압하고 4위 사수…김택연 역대 최연소 SV+홍원기 감독은 퇴장[잠실 게임노트] (0.00)
▲ 분위기 쇄신에 성공한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최준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5강 경쟁을 위해 코치진을 교체하고, 외국인 타자를 바꾸는 등 분위기 쇄신을 시도한 가운데 2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간 시즌 1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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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눈물로 인사' 방출 고별전 끝내 폭우에 막혔다, 1시간39분이나 기다렸는데…두산-LG전 노게임[잠실 게임노트] (0.00)
▲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의 고별전이 비에 막혔다. ⓒ곽혜미 기자 ▲ LG 더그아웃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35)의 고별전이 하늘에 막혔다. LG와 두산 베어스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팀간 시즌 10차전을 치렀다. LG는 3회초 2사까지 6-0으로 앞서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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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ML에서 보자"…라모스 출근하자마자 짐 쌌다, 왜 두산은 계속 교체 추진했나 (0.00)
▲ 헨리 라모스 ⓒ곽혜미 기자 ▲ 헨리 라모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미안하게 생각하고, 꼭 메이저리그에서 보자고 이야기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3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외국인 타자 교체를 단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두산은 이날 '외국인타자 제러드 영과 총액 30만 달러(약 4억원)에 계약했다. 아울러 KBO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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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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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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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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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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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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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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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