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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황택의 FA 시장에 뜬다…남자부 FA 25명 공개, 누가 초대박 주인공 될까 (0.58)
▲ 임성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FA 대박'의 주인공이 될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모든 팀들은 2025-2026시즌을 겨냥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5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개했다. FA로 공시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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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28점 날았다' 대한항공, 외인 무득점에도 선두 우리카드 3-0 격침 (0.00)
▲ 대한항공 임동혁이 기뻐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선두권 싸움이 더욱 흥미로워졌다. 대한항공이 안방에서 '선두' 우리카드를 물리치고 새해 첫 승을 신고했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3-0(25-22, 25-14, 25-16)으로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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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적 현실로' 삼성화재, 전체 1순위와 4순위 품었다…이윤수 지명 (0.00)
▲ 이윤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경기대 이윤수(22)가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에서 2023-2024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각 구단별 드래프트 순서는 확률추첨제를 통해 정해졌다. 지난 2022-2023시즌 정규리그 순위 역순으로 확률을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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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졌는데…너무도 허무한 우리카드의 결말 (0.00)
▲ 우리카드의 봄이 끝났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의 역습에 무너졌다. 우리카드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8-30, 25-18, 22-25, 19-25)으로 졌다. 정규시즌 3위 우리카드는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를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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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게임노트] '박철우 미쳤다' 6전전패 한국전력의 반란, 우리카드 꺾고 PO 진출! (0.00)
▲ 한국전력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의 돌풍은 봄부터 시작인 걸까. 한국전력이 결정적 순간 천적 우리카드를 무너뜨렸다. 한국전력은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0-28, 18-25, 25-22, 25-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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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 게임노트]‘나경복 23점’ 우리카드, 봄배구 진출 확정…4년 연속 쾌거 (0.00)
▲ 우리카드가 23일 장충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고봉준 기자] 우리카드가 4년 연속 봄배구 향기를 맡는다. 우리카드는 2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나경복의 23점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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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직행 가자' 우리카드, '레오 몰빵' OK금융그룹 3-1 제압 (0.00)
▲ 우리카드가 OK금융그룹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OK금융그룹의 추격을 뿌리치며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키웠다. 우리카드는 11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과 6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9, 25-19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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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6연승’ 신영철 감독 “송희채-김재휘 큰 도움 된다” (0.00)
▲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고봉준 기자] 거침없는 6연승 달린 사령탑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우리카드는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홈경기에서 각각 23점과 7점을 몰아친 알렉스와 김재휘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6 25-21 26-24)으로 이겼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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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KB손해보험, 한성정+신인 2R↔김재휘+김동민 2대1 트레이드 (0.00)
▲ 김재휘. ⓒKB손해보험[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리카드는 레프트 한성정(25)과 2023년도 KOVO 신인 드래프트 2R 지명권을 내주고, KB손해보험으로부터 센터 김재휘(28)와 레프트 김동민(23)을 받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재휘는 2015년 입단한 신장 201㎝의 장신의 국가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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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23점’ 우리카드, 패배 잊고 6연승 질주…대한항공 4연승 저지 (0.00)
▲ 알렉스.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고봉준 기자] 연승 구단들의 맞대결에서 우리카드가 웃었다. 어느덧 6연승 질주다.우리카드는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홈경기에서 각각 23점과 7점을 몰아친 알렉스와 김재휘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6 25-21 26-24)으로 이겼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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