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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씨름협회, 스페인 전통 스포츠 루차 카나리아와 교류 위해 시범단 만들어 파견 (68.06)
▲ 씨름 시범단이 스페인 전통 레슬링 루차 카나리아와 교류 겸 전파를 위해 라스팔마스로 출국했다. ⓒ대한씨름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씨름의 세계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대한씨름협회가 스페인으로 다시 날아갔다. 대한씨름협회는 9일 스페인 그란카나리아 제도 라스팔마스로 씨름 시범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카나리아제도체육회의 공식 초청으로 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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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6.38)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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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시리즈 중인데?! LG-kt 전격 1대2 트레이드 단행…좌완 임준형↔내야수 천성호·포수 김준태 (9.48)
▲ kt 왼손투수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원 kt위즈파크에서 3연전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는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kt는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내줬다. LG 트윈스와 kt 위즈는 25일 오전 투수 임준형(24세, 좌투좌타)과 내야수 천성호(27세, 우투좌타) 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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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에서 LG로' 김강률 한국시리즈에서 부활하나, 이천 캠프 33인 명단 들었다…신인 박시원 박관우 포함 (9.15)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극적으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잡은 LG 트윈스가 8일부터 19일까지 11박 12일 '이천 캠프'에 들어간다. 캠프 명단은 33명. 여기서 3명을 뺀 30명이 한국시리즈 출전 명단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이 33명 캠프 명단에 의외의 선수가 포함됐다. 올해 1군 2경기에 등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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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군 2경기, ERA 13.50 신인이 한국시리즈 나갈 수 있을까? LG라면 진짜 그럴지도 (9.05)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신인투수 박시원은 지난 7월 2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LG가 0-5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주기는 했지만 실점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이 나왔어도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투구를 했다. 1군 첫 상대 빅터 레이예스에게 시속 154㎞ 직구로 맞섰다. 2사 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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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선배처럼" 따라갔더니 무4사구 완봉승…그것도 91구로 9이닝, '매덕스' 나왔다 (7.16)
▲ LG 김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오른손투수 김진수가 퓨처스리그 역대 48호 완봉승을 기록했다. 김진수는 LG 투수들의 롤모델이 된 임찬규처럼 던지려고 노력한 결과가 완봉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레이드로 LG에 합류한 김준태의 리드 덕분이었다고 고마워했다. 김진수는 23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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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일 만에' 1번타자 홍창기가 돌아왔다…재활경기에서도 '눈야구' 1타수 1볼넷 (6.93)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잠실구장에서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활경기부터 홍창기다웠다. 홍창기가 119일 만의 실전에서 두 차례 타석에 들어가 한 차례 볼넷으로 출루했다. 홍창기는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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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시선이 박해민 이후로 향한다… 콕 찍은 이 선수, 가을 경험으로 폭풍 성장할까 (4.83)
▲ 향후 LG에서 입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외야 유망주 김현종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부임 이후 센터라인의 수비력을 누차 강조했다. 그리고 활약에 따라 논란이 있어도 베테랑 선수들을 중용했다. 유격수 포지션의 오지환, 중견수 포지션의 박해민은 적어도 수비에서는 이견이 없는 선수들이었다. 염 감독은 올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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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LG도 성공작 떴다, 만능 재주꾼 등장에 1위 질주 탄력 (4.60)
▲ LG 천성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트레이드 성공작'으로 남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천성호(26)가 줄무늬 유니폼에 녹아 들고 있다. LG는 지난 6월 KT와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좌완투수 임준형을 내주면서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천성호는 상무 시절이던 2023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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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이후 첫 트레이드' 차명석 단장 "내가 현장에 얘기…퓨처스 유망주들 자리 못 잡아" (4.19)
▲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kt로 이적한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지난해 손호영(롯데 자이언츠)-우강훈(LG 트윈스) 맞교환 이후 452일 만에 다시 트레이드 시장에 등장했다. '군필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1군 경험이 쌓인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LG 차명석 단장은 "내가 현장에 얘기했다"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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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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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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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