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113.05)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
[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69.05)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
PGA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무대, 유타 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한국 선수 불참 (16.30)
최근 상승세의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일본 대회를 마치고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인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으로 재개된다.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블랙
2025-10-21
-
[SPO 현장] '생애 첫 우승 도전' 이승우, '선발 기회+친정 상대' 무대는 모두 갖춰졌다...다시 슈퍼스타 기질 발휘할까 (14.7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결정적인 순간, 다시 한 번 번뜩이게 될까. 슈퍼스타 기질을 발휘하기 위한 무대는 갖춰졌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수원FC를 상대로 승리한 뒤,
2025-10-18
-
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1R 공동 10위→2R 공동 37위...김찬, 이틀 연속 선두 (14.53)
▲ 김성현 ⓒ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7위를 기록했다. 김성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6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 합계 이븐파
2025-07-12
-
'진짜 잘 나간다' 이강인 데리고 '韓 최초 새 역사'→이제는 한국 '역대급 명장' 중 한 명...힘든 환경에도 지도력 '입증' (5.84)
▲ ⓒ대한축구협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쉽지 않은 환경에도 파죽지세를 선보이고 있다. 김천상무는 17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FC서울에 6-2 대승을 거뒀다. 전반 초반 원기종과 김승섭의 연속골로 앞서간 김천은 곧바로 조영욱과 안데르손에게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맹
2025-08-18
-
김성현, '3언더파' 쾌조의 출발...ISCO 챔피언십 1R 공동 10위 (5.42)
▲ 김성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올 시즌 두 번째로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2025-07-11
-
PGA 신인 모우, '9언더파'로 ISCO 챔피언십서 첫 우승...김성현 공동 28위 (4.28)
▲윌리엄 모우(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가 생애 첫 우승을 품에 안았다. 모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61타를 몰아쳐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올해 데뷔한
2025-07-14
-
하먼, 1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마스터스 예열' 끝냈다 (0.88)
▲ 브라이언 하먼이 1년 9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마스터스 예열'을 마쳤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1년 9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하먼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50만달러)
2025-04-07
-
하먼, 디오픈 제패 이후 2년 만에 PGA 투어 우승 (0.86)
브라이언 하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하먼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5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지난 2023년
2025-04-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