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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법원장 된다…'판사 이한영' 출연 확정[공식] (56.10)
▲ 김태우.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태우가 '판사 이한영' 출연을 확정했다. 김태우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으로 캐스팅됐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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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50.54)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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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45.01)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최근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이 예사롭지 않다. 야간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진행 시점까지 더위가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31일 NC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는 땡볕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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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38.06)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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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38.06)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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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37.97)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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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36.93)
▲ SSG와 4년째 동행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시 방망이를 잡을 수 있어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찼다. 코치들, 동료들과 농담을 하는 특유의 ‘텐션’은 여전했다. 그러다가 배팅 게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먹잇감을 노리는 눈빛이 살아 나온다. 적어도 기예르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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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안 풀리는 LG, 3회부터 비상사태… 웰스 타구 맞고 교체, 운도 이렇게 없나 (34.26)
▲ 경기 도중 타구에 맞는 불운으로 교체된 라클란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최근 야구가 풀리지 않는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부터 비상사태를 맞이했다. 선발로 나선 라클란 웰스가 타구에 맞아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웰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2로 뒤진 3회 2사 상황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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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혼 심경 고백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케이윌에 심경 토로(미우새) (33.86)
▲ 5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린과 케이윌이 우정을 뽐낸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린이 절친 케이윌을 만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81년생 황금 라인업 대표 가수’ 린과 케이윌이 만나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린은 ’동갑내기 남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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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32.97)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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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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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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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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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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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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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