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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76.0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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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75.52)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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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 롯데에 설 자리 없었나…2군서 홈런 10방, 수비상도 받았는데 왜? "시간 지날수록 마음이 지쳐갔다" (53.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많은 고민 끝에 선수로서 삶을 내려놓고 제 2의 인생을 선택하게 됐다" 아직 그라운드를 한창 누빌 20대의 나이인데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롯데 내야진의 기대주였던 김동규(27)가 선수로서 커리어를 마감했다. 김동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를 결정한 사실을 알렸다.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에 6라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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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학→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데뷔 9년 만에 빛보나? "야구 오래하고 싶어요" (51.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오래하고 싶습니다"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 하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은 선수가 있다. 바로 현도훈이다. 현도훈의 야구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한국이 아닌 일본 교토국제고에서 야구의 꿈을 이어갔으나, 프로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이는 큐슈쿄리츠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현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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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다' 현도훈 KKKKK+QS 압권의 피칭…롯데, 울산 웨일즈에 창단 첫 패배 안겼다 [울산 게임노트] (46.5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퓨처스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무너뜨렸다. 2군이지만, 오랫동안 합을 맞춘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다. 선발 현도훈이 압권의 투구를 펼쳤다. 롯데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10개 구단과 상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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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맞는 '올림픽데이런'…5,000명 함께 뛰었다 (0.00)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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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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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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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