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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RA 0.50 천적도 격파해 버렸다!…LG 꺾고 '단독 1위' 탈환+승승승승승 '5연승' 질주 (17.55)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 대구 LG 트윈스전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다시 정상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역전승을 거뒀다.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가 1위, 삼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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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16.68)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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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14.23)
▲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김태훈은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개막을 맞이했다. 4월 24일이 돼서야 1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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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8위' 위기의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모두 1군서 말소 (2.11)
▲ 박병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KBO는 4일 10개팀 1군 엔트리 등록,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13명의 선수가 2군으로 갔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 삼성은 박병호 포함 류지혁, 김태훈, 이재익까지 4명의 선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박병호는 지난 7월 29일 1군으로 올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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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지막 퍼즐 맞춰지나…오승환 시즌 첫 1군 등록→불펜 강화 기대 (0.71)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승환이 1군에 올라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오승환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오승환이 1군에 등록된 건 이번 시즌 처음이다. 시즌 개막 후 오승환은 1군이 아닌 2군 퓨처스리그서 몸을 풀었다. 구위가 1군에서 던지기 모자라다는 평가에서다. 오승환은 시범경기 두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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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 백투백 허용, 하지만 이호준은 박수를 쳤다… NC에도 155㎞ 마무리 등장 향기가 난다 (0.66)
▲ 당찬 투구로 올해 NC 마운드의 희망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훈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NC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반 힘 싸움을 버티지 못하고 5-13으로 졌다. 선발 목지훈이 2회까지 6실점하며 경기가 꼬였고, 3회 4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5회와 6회 각각 2점씩을 허용하고 결국 백기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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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납득하기가…”본헤드 플레이 이병헌, 박진만 감독 2군행 지시 (0.00)
▲이병헌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민우 기자] “조금은 납득하기가….” 삼성 라이온즈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포수 이병헌과 외야수 김재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전날(23일) 경기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른 탓이다. 박진만 감독은 이병헌과 김재혁이 2군에서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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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찢은 역전 스리런…'최강야구' 출신 원성준이 보여준 '낭만 야구' (0.00)
▲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원성준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최강야구' 출신 키움 원성준이 콜업 이틀 만에 짜릿한 역전 스리런을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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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뒤흔든 ‘최강야구’ 출신 원성준, 홍원기 감독 평가는? (0.00)
▲ 원성준 ⓒ곽혜미 기자 ▲ 홍원기 감독이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원성준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배팅할 때 굉장히 두각을 드러냈던 기억이 난다.” 키움 히어로즈 원성준(24)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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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7승+라팍 폭격 홈런쇼’ 삼성, SSG 대파하고 3연패 탈출… 단독 4위 지켰다 [대구 게임노트] (0.00)
▲ 7회 결정적인 3점 홈런으로 승리 기운을 가져온 구자욱 ⓒ삼성라이온즈 ▲ 6이닝 1자책점 호투로 시즌 7번째 승리를 거둔 원태인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투·타의 에이스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일을 한 삼성이 3연패를 끊고 단독 4위를 지켰다. 삼성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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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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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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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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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