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SSG' 김재환 선택 진짜 옳았나…2년 만 20홈런 쾅! SSG 구단 최초 기록 썼다 (16.92)
2026-08-21
-
9라운더 삼성 우완 필승조, 사상 최초 대기록 도전한다…"이런 기록 나도 신기하다" (11.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푼 꿈을 안고 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몇 번째로 지명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묵묵히 자신의 공을 던졌고, 그 세월이 모여 값진 열매를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KBO리그 사상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김태훈은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 9라운드 79순위로 호명됐다. 하위
2026-02-06
-
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9.15)
2026-06-30
-
7회까지 1-3이었는데? 삼성 10-3 승리했다고?…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8.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회와 9회, 두 번의 빅이닝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
2026-04-08
-
삼성 불방망이 미쳤다! 최형우 없이 '15안타 12득점' 폭발…'왕옌청 난조' 한화 꺾었다 [대전 게임노트] (8.45)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첫 경기부터 화력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낙승을 거뒀다. 시범경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타자들이 15안타 10사사구 12득점을 합작했다. 김성윤이 4타수 3안타, 이성규가 5타수 2안타 1타점, 르윈 디아즈가 2타수
2026-03-12
-
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7.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
아쉽다, '타율 0.385' 김성윤 결국 부상 이탈…옆구리 근육 3.5cm 손상→3주 진단받았다 (7.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27)은 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열흘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삼성 구단은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근육이 약 3.5cm 손상됐다.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그래도 현재 통증은 크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KT위
2026-04-07
-
"'강민호' 잘했으니 당연히 권리 행사해야, 연내 계약 목표"…삼성 마지막 FA 집토끼, 곧 도장 찍을까 (6.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표는 2025년에 찍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 3명 중 2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3), 이승현(34)과 사인을 마쳤다. 이제 남은 선수는 단 한 명, 주전 포수 강민호(40)뿐이다. 삼성과 강민호는 이미 잔류라는 큰 틀에선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럼에도 공식 발표는 나
2025-12-18
-
같은 예비 FA인데 왜? 홍창기는 연봉 깎이고, 노시환 원태인은 10억 달성 (6.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놓칠 리 없다는 자신감일까. 삼성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두 '예비 FA' 거물 선수들이 연봉 10억 원을 꽉 채운 가운데,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연봉을 삭감했다. 원태인 노시환과 달리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부족이 삭감으로 이어진 경우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다음 계약과 연결지어 바라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삼성 라이온
2026-01-26
-
"(강)민호 형, 삼성 정말 사랑한다"…구자욱, 역대 최초 4번째 FA 선배에게 "잔류 약속" 받아냈다 (5.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저랑 약속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앞두고 있다. 삼성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그러나 지난달 9일 시장이 공식 개장한 뒤 한 달 넘게 시간이 흘렀음에도 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다. 삼성 주장 구자
2025-12-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