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30.2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
'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29.2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
'230억 포기' 김하성 진짜 FA 시장 나온다…전격 옵트아웃 선언, 美 전망 "애틀랜타 포함 7개 구단 관심 보일 선수" (6.6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결국 FA 시장으로 향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했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지난 오프시즌에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5억원)에 사인했다. 올해 연봉 1300만 달러(약 186억원)
2025-11-04
-
김하성 'FA 유격수 최대어' 인정받았다, 그런데 1년 1600만 달러 헐값 계약하라고? 그럼 FA 안 했지 (5.97)
▲ 미국 디애슬레틱 키스 로 기자는 김하성을 실질적인 FA 유격수 최대어로 분류하면서도 계약 규모에 대해서는 '1년 1600만 달러'가 기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결국 옵트아웃 조항을 실행하고 이적 시장에 나선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1년 1600만 달러 옵션을 거부하고 다시 FA를 선언한 김하성. 올해 FA 시장 판도를 살펴보
2025-11-05
-
김하성 대신 유격수 지키자! 보가츠, 골절 딛고 복귀…"PS 풀타임 유격수로 뛸 것" (5.38)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전 유격수가 돌아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했다. 승리만큼 기쁜 일도 있다. 잰더 보가츠의 복귀다. 보가츠는 이날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2025-09-24
-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4.35)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
SD가 벌써 김하성이 그리워… 이 돈이면 김하성 10명인데, 구단 역사상 최악 실책되나 (1.41)
▲ 타격 부진 속에 팬들의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원대한 목표와 함께 한창 달리던 샌디에이고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모두가 놀란 계약을 하나 성사시켰다. 바로 올스타 유격수 잰더 보가츠(33)와 11년 총액 2억80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한 것이다. 2033년까지 이어지는 까마득한
2025-06-26
-
'멀티홈런 사이클링히트' 진기록 쓴 김하성 후계자 후보, '18살 빅리거' 될 수 있을까 (0.5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유망주 레오 드 브리스 ⓒ MiL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후 유격수 자리를 다시 잰더 보가츠에게 맡겼다. 보가츠는 김하성이 유격수로 돌아간 2024년 시즌 2루수 전환을 받아들이며 85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김하성의 이적으로 다시 '유격수 보가츠' 체제가 열렸다. 보
2025-05-20
-
감히 오타니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다니… 김하성-다르빗슈 없어도, 악마의 재능이 있다 (0.17)
▲ 올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에서 치고 나가고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둔 샌디에이고의 프리뷰는 다소 암울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었지만, 오프시즌 행보가 불안했다. 중계권사 파산으로 돈줄이 마른 샌디에이고는 2년 연속 팀 연봉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년 연속 주축 선수
2025-05-01
-
샌디에이고, 돈 없어서 김하성 놓치고 2년 차 외야수에 10년 2900억 돈다발 (0.16)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이 없다는 말이 무색해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알려졌다"고 밝혔
2025-04-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