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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24.2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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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24.1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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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23.8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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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23.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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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트레이드·방출설 피했다' 김하성 생존! 메이저리그 콜업…신예 자비스와 경쟁 (23.2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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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트레이드는 포기했나… 왜 계속 패싱인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23.2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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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레이드로 처분 노리나… 애틀랜타 고도의 전략? 7월 콜업 확실한 이유 있다 (23.2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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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23.0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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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23.0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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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달러 김하성, 벤치행 고민해야" 타율 0.095 부진에 ATL 매체, 터졌다…"2명 합쳐도 김하성 연봉 35%" 대체 선수들은 맹활약 (22.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면서 현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벤치행을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다. 미국 애틀랜타 지역 매체 AJC는 30일(한국시간) “벌써 6월이 다가온다”며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만, 브레이브스 유격수에게는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흐르고 있을 것”이라고 김하성의 현재 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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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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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