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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115.39)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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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103.15)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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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1.42)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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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싸움도, 삶도 '직진'하는 진태호…"더블 챔프가 꿈" (0.00)
▲ 진태호의 꿈은 국내 종합격투기 최초 더블 챔피언이다. ⓒ 여의도동, 이교덕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태호(31, 로닌크루)는 과감하다.파이팅스타일도, 케이지 밖 삶도 '일단' 전진이다. 돌아가지 않는다.진태호는 28일 서울 KBS아레나홀에서 열리는 더블지FC 05 메인이벤트에서 김한슬(30, 코리안좀비MMA)과 주먹을 맞댄다. 더블지FC 웰터급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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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티비] 女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 전원 실업행…최초 100% 기록 (0.00)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조영준 기자/ 김효은 영상 기자] 여자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한 19명의 선수들이 모두 실업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여자 핸드볼 사상 처음으로 취업 100%를 기록했다.2020년 여자실업핸드볼 신인 드래프트가 1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리베라 그랜드볼륨홀에서 열렸다. ▲ 2020년 여자 실업 핸드볼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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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FC 11] 곽관호 '1차 방어전' 생중계 시청 전 체크포인트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TOP FC 11은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2와 인터넷-모바일방송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에서 오는 22일 오후 6시 50분부터 생중계된다. 서울 올림픽공원에 있는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화는 메인카드 1경기인 손성원-김재웅 경기부터 시청할 수 있다.TOP FC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최초로 SPOTV2와 네이버 스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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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구, 최영광 꺾고 TOP FC 페더급 새 챔프(종합)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올림픽홀, 이교덕 기자] 이민구(26, 코리안 탑팀)가 TOP FC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다. 도전자 이민구는 1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TOP FC 10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 최영광(30, 노바 MMA)에게 3라운드 종료 2-0(29-28,29-29,29-28) 판정승해 챔피언벨트의 새 주인이 됐다. 이민구는 코리안 탑팀 차세대 주자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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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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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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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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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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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