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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12.40)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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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선수가’ 김혜성 개막 엔트리 막강 경쟁자 등장? 왜 다저스는 가만 있지를 않니 (11.74)
▲ 다저스 트레이드 루머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브랜든 도노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두 명의 계약이 완료된다.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 그리고 베테랑 내야수인 미겔 로하스가 그들이다. 올해 나름대로 활약을 했기에 두 선수 중 하나는 단년 계약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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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뜬금 트레이드설…"다저스 리그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노린다" (11.57)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에게 관심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김혜성의 향후 입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18일(한국시간) 다저스웨이는 "다저스가 도노반을 영입할 경우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혜성이 늘려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도노반은 지난 시즌 118경기에 출전해 슬래시라인 .28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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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GG 수상자 트레이드 시장에, "다저스가 노린다"…김혜성 자리 경쟁 더 심해진다 (10.85)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김혜성과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브렌던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파인샌드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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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로 선발 출전' 김혜성, 4타수 2안타 1도루…다저스는 1-2 끝내기 패배 (0.76)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중견수로도 합격점이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1-2로 졌다. 김혜성은 다저스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일 뉴욕 메츠전 이후 첫 선발이다. 나왔다 하면 확실한 존재감을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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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결장' 다저스 타선 꽉 막혔다, 득점권 13타수 1안타…세인트루이스에 0-5 완봉패 (0.73)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결장한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 영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0-4로 무릎을 꿇었다. 선발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6이닝을 책임졌지만 4점을 준 반변 상대 선발 소니 그레이는 6.1이닝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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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06)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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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김하성이 필요하다…美 매체 "525억에 계약할 것, 안 할 이유 없잖아" (0.0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김하성(30)이 필요한 쪽은 시애틀 매리너스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이 김하성과 3600만 달러(약 52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정도 금액이면 양측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김하성을 JP 크로포드의 내야 파트너로 데려올 수 있다"라고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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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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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