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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혜성을 후계자로 생각하나… “언제든지 전화해라” 따뜻한 위로, 내년에 자리 물려주나 (21.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김혜성(27·LA 다저스)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로 보냈다. 마이너리그 강등이었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더 많은 타석에 들어서며 최근 문제로 드러난 타격 부진의 실마리를 찾길 바랐다. 사실 김혜성으로서는 아쉬운 일이었지만, 최근 타격 성적이 떨어진 것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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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 강등 최대 위기' 주전 2루수 돌아왔다, 선수단 동행…키케까지 컴백 임박→김혜성 생존 최대 위기 (21.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을 다시 한 번 긴장하게 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하면서 토미 에드먼의 상태가 상당히 호전됐다고 밝혔다. 현재 에드먼은 야구 활동 강도를 점진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원정지 펫코파크에서 팀과 동행 중인 것으로 알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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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볼에 손 대기 시작" 로버츠 직격탄, 김혜성 이대로 마이너리그 강등되나? (21.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말로 김혜성(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는 것일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멘트가 예사롭지 않다. 일본 '풀카운트'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키케 에르난데스가 26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앞서 빅리그로 콜업된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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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은 ML 잔류를 원한다, 김혜성이 살아남는 방법 "기회를 소중히, 매일 열심히" (19.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회 소중하게 생각하고…" LA 다저스 김혜성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았다. 시범경기 전경기에서 안타를 터뜨릴 정도로 감이 좋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해 다저스 구단의 판단은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스타트였다. 결과는 계속 나오고 있었지만, 타석에서의 모습 등을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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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320경기 베테랑’ 김혜성 후계자로 찍었다? “유격수 잠재력 있다, 내가 떠나기 전에…” (19.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은퇴하기로 미리 선언한 내야수 미겔 로하스(37·LA 다저스)는 201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현재까지 빅리그 통산 1320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견실한 수비력으로 이름을 날렸고, 올해도 건재를 과시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어쩌면 자신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계약이 될지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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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도와줘서 아리가또!"…김혜성 첫 홈런에 日 열도에서 찬사+응원 쏟아졌다 (1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것을 비롯해 호수비까지 선보이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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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믿을 수 없습니다" ESPN 전국 중계 인생경기, 미국 캐스터까지 홀렸다 (18.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엄청난 수비입니다" 8회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낚아 챈 김혜성을 향해 ESPN 캐스트 조 벅이 한 말이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시즌 첫 홈런과 함께 호수비 퍼레이드로 8-2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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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저격' 할 때는 언제고…"KIM 흐름 가져왔다" 김혜성 극찬, 종잡을 수 없는 로버츠 기분 (18.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종잡을 수가 없을 정도다. 그래도 오늘(16일)은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입에서 김혜성을 향한 칭찬이 나왔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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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김혜성 WAR, MVP를 추월했다… “다저스, 딜레마 어떻게 해결하나” (17.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윙 및 타격 메커니즘 교정의 특명을 받고 올 시즌을 트리플A에서 시작한 김혜성(27·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 복귀 후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왜 팬들이 그를 사랑하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팀의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사근 부상을 틈타 메이저리그에 예상보다 빨리 돌아온 김혜성은 복귀 후 시즌 8경기에서 타율 0.27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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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수비 마음에 들어" 로버츠 마음 바꿨다, ML 콜업→"다저스 유격수로 쓸 것" (17.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무키 베츠의 부상을 공식 확인했다. 그러면서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콜업이 이루어지게 됐다. 6일(한국시간) 다저스는 베츠를 10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생긴 자리에 김혜성을 콜업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를 앞두고 "베츠의 MRI 검사 결과 우측 사근 염좌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M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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