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안타 5득점' 김혜성 우승 청부사인가? 작년엔 WS 트로피 들어올리더니, 올해는 트리플A '왕좌' 올랐다 (24.58)
2026-09-25
-
"야마모토와 다저스 우승 파티 못했는데…" 日 언론도 김혜성 포스트시즌 '극적합류' 기대한다 (24.27)
2026-09-26
-
아 김혜성, 또 다저스가 외면하나… 하필 팀 타격이 이 모양, 운도 진짜 안 따른다 (21.99)
2026-09-01
-
"은퇴 준비 됐냐고? 아니다" 김혜성 내년에도 마이너 전전하나…은퇴 예고해놓고, 현역 의지 피력 (21.38)
2026-09-12
-
진짜 김혜성을 후계자로 생각하나… “언제든지 전화해라” 따뜻한 위로, 내년에 자리 물려주나 (18.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김혜성(27·LA 다저스)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로 보냈다. 마이너리그 강등이었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더 많은 타석에 들어서며 최근 문제로 드러난 타격 부진의 실마리를 찾길 바랐다. 사실 김혜성으로서는 아쉬운 일이었지만, 최근 타격 성적이 떨어진 것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6-06-05
-
"다시 볼볼에 손 대기 시작" 로버츠 직격탄, 김혜성 이대로 마이너리그 강등되나? (17.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말로 김혜성(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는 것일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멘트가 예사롭지 않다. 일본 '풀카운트'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키케 에르난데스가 26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앞서 빅리그로 콜업된다'고 밝혔다.
2026-05-26
-
'김혜성 마이너 강등 최대 위기' 주전 2루수 돌아왔다, 선수단 동행…키케까지 컴백 임박→김혜성 생존 최대 위기 (17.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을 다시 한 번 긴장하게 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하면서 토미 에드먼의 상태가 상당히 호전됐다고 밝혔다. 현재 에드먼은 야구 활동 강도를 점진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원정지 펫코파크에서 팀과 동행 중인 것으로 알려
2026-05-23
-
"김혜성을 좋은 유격수로…" 은퇴한다던 다저스 37세 베테랑, 마음 흔들렸다 "월드시리즈 우승하면 다시 돌아올 수도" (17.20)
2026-09-22
-
'김혜성 이런 악재가' 마이너 탈출 힘겨워진다…"은퇴 번복할 수도" 최대 경쟁자, 선수 생활 연장 시사 (16.26)
2026-08-17
-
‘MLB 1320경기 베테랑’ 김혜성 후계자로 찍었다? “유격수 잠재력 있다, 내가 떠나기 전에…” (15.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은퇴하기로 미리 선언한 내야수 미겔 로하스(37·LA 다저스)는 201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현재까지 빅리그 통산 1320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견실한 수비력으로 이름을 날렸고, 올해도 건재를 과시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어쩌면 자신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계약이 될지도
2026-05-1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