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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1년 내내 메이저리그에서!" 김혜성 귀국하자마자 밝힌 일정 "열심히 운동하려고요" (일문일답) (4.75)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은 남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한국에 돌아왔다. 김혜성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월 14일 출국 후 열 달, 그 사이 김혜성에게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라는 수식어뿐 아니라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훈장까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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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수술, 이미 알고 있었다" 비밀 지킨 류지현 감독…"다음에 꼭 함께하고 싶다고 하더라" (3.32)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사령탑은 선수와의 약속을 지킨 채, 다음 플랜을 세우고 있었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12일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을 앞두고 수술대에 오르게 된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의 이름을 언급했다. 에드먼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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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와! '도쿄돔' 향하는 류지현호…"'한번 붙어보자'고 했다, 선수들 컨디션+팀 분위기 최고" (2.77)
▲ 류지현 감독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류지현호가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2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오는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 2경기를 치르기 위해서다.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 모의고사에 나선다. 출국 전 취재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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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OPS 0.910 타자가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다” 모시러 갑니다, 韓 외야 메이저리거 도배? (1.51)
▲ 한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분명히 밝힌 저마이 존스 ▲ 존스는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최근 인터뷰에서 대표팀 합류를 학수고대하며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다른 대회와 달리 꼭 국적으로 대표팀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부계나 모계 혈통을 택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미국 국적인 선수가 중·남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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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타율 1할대로 떨어지는 것 아냐?" 이정후가 태어나서 처음 해본 걱정, 야구 인생의 자양분이 될 ML 2년차 시즌 (1.28)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빅리그에서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치른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선은 벌써부터 내년 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이정후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81승 81패로 정규시즌을 마무리, 포스트시즌 진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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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WBC 지명타자로 뛸 수 있을까… 이 선수 사인에 달렸다, 자존심 회복 나설까 (1.07)
▲ 2026년 WBC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토미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3월 열릴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는 동시에 상대국 전력 분석도 겸한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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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맨과 한국말로 대화" 김혜성 새 친구는 도쿄 간다는데…연속 안타+주루 센스로 막판 스퍼트 (0.11)
▲ 김혜성 ⓒ연합뉴스/AP ▲ 김혜성과 개막 엔트리 진입을 놓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제임스 아웃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의 새 '베스트 프렌드'는 이미 도쿄행 언질을 받았다. 김혜성도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이미 검증된 빠른 발에 주루 센스까지 발휘하고, 타석에서는 강한 타구를 날렸다. 11일(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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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다’ 김혜성 도쿄행 가능성, 단장은 OK인데 감독은 다른 선수 칭찬… 다저스 진심은 무엇일까 (0.10)
▲ 메이저리그 개막 엔트리에 들기 위해 공격에서 조금 더 분발할 필요가 있는 김혜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9일까지 시범경기 12경기에 출전해 총 28타석을 경험하며 타율 0.160, 출루율 0.250, 장타율 0.280, 1홈런, 1타점, 3볼넷, 10삼진,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530에 머물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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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주전 2루수 아니면 유틸" 김혜성 날고기는 신인 중 신인왕 후보 23위…사사키는 어디? (0.06)
▲ 김혜성이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 팬 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인터뷰 시간을 갖고 있다. ⓒLA 다저스 공식 SNS ▲ 23일(한국시간) 사사키 로키가 LA 다저스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사사키는 FA 대박을 포기하고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도전하는 것에 대해 "돈보다 시간이 소중했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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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맨' 김혜성 "최고의 팀에 왔다, 꼭 도움 되겠다" 당찬 출사표… 팬들과 아픔도 함께 했다 (0.05)
▲ 팬 커뮤니티와 만나는 구단 행사에 참가해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이번 행사에는 김혜성(가운데) 외에도 태너 스캇(왼쪽)과 블레이크 스넬(오른쪽) 등 신입생들도 참여해 팬들과 만나고 최근 LA 산불의 아픔을 공유했다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로스앤젤레스와 남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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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