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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 충격 강등 이유 나왔다, 다저스 단장이 직접 밝혀 "타격 폼 지난해로 돌아가" (43.85)
“타격폼 다시 무너졌다”…김혜성, 다저스가 직접 손본다 ‘메커니즘 수정 집중’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구단이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이동에 대해 타격 메커니즘 수정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블루는 11일(한국시간) 김혜성이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타격폼 수정과 멀티 포지션 적응 훈련을 병행하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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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4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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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오타니처럼 친다, 비약적 발전에 박수” 美 전문가 깜놀, 이제는 방망이도 인정 받나 (38.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7)은 LA 다저스와 3+2년 총액 2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항상 타격에 물음표가 따라 다녔다. 주력과 수비 활용성은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있었지만, “메이저리그 레벨에 어울리는 스윙이 아니다”는 지적이 따라 다녔다. 실제 다저스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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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마이너 강등 안 됐어도, 로버츠는 김혜성 쓸 생각이 없었다 "기회 밀릴 거라고 직접 언급" (35.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가지 않았더라도, 이미 기회를 줄일 생각을 갖고 있었던 모양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지난 3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3연전을 앞두고 내야수 김혜성을 트리플A로 내려보내는 다소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며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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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33.4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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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머나먼 MLB, 다저스 탈출은 불가능한가… 다저스가 안 놔줘? 극적 기회 곧 오나 (29.7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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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져서 아직 화났나?" 충격의 김혜성 마이너 강등, 美 다저스 팬들도 화났다 "트레이드 요청해라" (26.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에서 타율 4할 이상을 유지할 정도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김혜성이 2년 연속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게 됐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결단. 미국 현지에서 반응도 좋지 않다. 온갖 비아냥이 난무하고 있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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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아" 로버츠 역대급 망언, 충격적인 김혜성 강등 이유 (24.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LA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시범경기에서 4할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던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강등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김혜성은 2년 연속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게 됐다. 지난 시즌에 앞서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하면서, 도쿄시리즈 개막전에 앞서 마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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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도 WS 우승반지 받았다! 로버츠 극찬 "돈·기회 포기, 스스로에 베팅한 선수" (24.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입성과 동시에 월드시리즈(WS) 왕좌에 오른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우승 반지를 수령했다. 다저스 구단은 2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김혜성이 데이브 로버츠 감독으로부터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수령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성은 2025시즌에 앞서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4억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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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푼' WBC 부진은 일시적이었나…'타율 0.429' 김혜성 미쳤다!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폭주' (23.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스윙에 대한 지적을 하며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에 말을 아낀 가운데, 김혜성이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김혜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맞대결에 2루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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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