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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주 연속 우승, 다시 전성기 열었다…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 → 개인 최고 순위 달성 (21.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며 커리어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31일 발표된 최신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했던 4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로, 확실하게 전성기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번 도약의 결정적 요인은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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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혀를 내둘렀다! 'LPGA 우승' 김효주 향해 쏟아지는 찬사 "놀라운 기량과 훌륭한 인성 갖춰" (21.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경쟁자조차 감탄할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 번 정상에 섰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고, 보기 1개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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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 마무리...윤이나는 공동 17위, 최혜진-고진영 공동 20위 (20.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잠시 숨을 고르며 3연승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4오버파로 대회를 마쳤다. 순위는 공동 13위였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1라운드 공동 4위로 시작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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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3승' 고지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63위로 도약 (18.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지원이 국내 개막전 우승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지원은 랭킹포인트 1.58점을 기록하며 6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주보다 무려 20계단 상승한 수치였다. 이번 도약의 배경에는 KLPGA투어 개막전 우승이 있었다. 고지원은 최근 열린 더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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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는 기록” 리디아 고 12언더파 60타 폭발…김효주 61타 맹추격 (17.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디아 고가 자신의 LPGA 투어 커리어 최고 라운드를 작성하며 시즌 초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휘를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자, LPGA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기록이다. 출발부터 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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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치자" 멘탈 회복한 이소미, 메이저 셰브론 첫날 공동 2위…18살 아마추어 양윤서 깜짝 맹타 (17.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소미(27, 신한금융그룹)가 시즌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제대로 시동을 걸었다. 이소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집중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단 1개로 막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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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16.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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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홀 투온이 분수령"…싱가포르 '9번째 한국인 축포' 허락할까 (14.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가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 입성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72명의 골퍼가 출전한다.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각축을 벌인다. 올해 LPGA 세 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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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윤이나, 1년 전과는 다르다…셰브론 챔피언십 2R 우승 보이는 공동 3위 질주 (13.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 적응기를 마친 윤이나가 시즌 첫 메이저 퀸을 향해 힘찬 샷을 날렸다. 지난해의 부진을 털어내고 완연한 상승세에 올라탄 흐름이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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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4위→2위 도약…시속 30km 강풍에도 선전 (11.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김효주가 대회 둘째날 선두권을 유지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우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 냈다. 첫째 날 4위였던 김효주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와 함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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