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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56.5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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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우승 보인다!…3R 단독 선두 도약 (41.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3라운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김효주-최혜진 조는 중간합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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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39.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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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공동 4위…코다 우승 도전 (35.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효주-최혜진 조가 LPGA 투어 2인 1조 대회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적어 냈다.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 조(12언더파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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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와 골프하기 싫어" 또 한국 선수에 밀려 준우승…세계 2위가 벽 느낀다 (33.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제 김효주와 치기 싫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코다를 2타 차로 따돌린 완승이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건 연속 우승이다. 김효주는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며 생애 첫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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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샷으로 시즌 2승 김효주, 통산 9승 고지에 오르며 '무한 질주' (32.0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김효주가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225만 달러, 우리 돈 34억 원이 걸렸던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합계 28언더파 260타,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를 두 타 차로 꺾고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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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31.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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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잭팟' 터트릴 수 있다"…3연승 '극소수 대업' 서광 (31.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라스베이거스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잭팟’을 노린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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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30.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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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29.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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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