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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지출 준비…SON 동료에 '1000억' 더 리흐트 고민 (0.00)
▲ 더 리흐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칼을 뽑는다. 후방에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를 데려오려고 한다. 마티아스 더 리흐트(22, 유벤투스)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설을 다루는 '가십'란에서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이자 유벤투스 중앙 수비 더 리흐트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렸다.더 리흐트는 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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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하면, SON보다 연봉 더 받아" 누구? (0.00)
▲ 케시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뒤에 이탈리아 세리에A 선수들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된다. AC밀란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25)와 연결되고 있는데,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손흥민(29)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영국 매체 '팀 토크'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케시에 영입에 한 발 앞섰다. 2021-22시즌을 끝으로 AC밀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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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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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꺾은 키움, '끝까지 간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3으로 승리한 키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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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끝까지 간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수들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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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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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0.01% 우승 가능성 있다면, 끝까지 최선 다해야"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막판 역전 우승을 노린다. 기적을 꿈꾸며 최종전에 승점 3점을 노린다.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을 치른다. 울산은 승점 71으로 현재 리그 2위에 있다. 1위 전북 현대(승점 73점)와 승점 차는 2점이다. 전북이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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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홍명보 감독 새판짜기…'국대 수비' 김영권 발표만 남았나 (0.00)
▲ 김영권이 울산 현대와 연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영권 영입은 구단에서 정리가 되면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2021시즌 종료 뒤에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하지만 핵심 수비 보강이 벌써 이뤄지려고 한다.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이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울산은 매년 역대급 보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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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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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콘테 감독, "딱 12시까지 승리의 기쁨 누리겠다"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우리는 많은 찬스를 가졌고 더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지만 오늘 성과에 만족한다."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경기 결과에 기뻐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득점에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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