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한지 8년 만에 ERA 리그 3위-이닝 6위라니…박세웅은 90억 받았다, 그렇다면 나균안은? (38.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다. 그런데 벌써부터 커리어하이 페이스다. 박세웅은 2022시즌이 끝난 뒤 6년 총액 9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맺었는데, 나균안은 얼마를 줘야 하는 것일까. 나균안은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당시
2026-05-22
-
박세웅은 6년 90억, 이 선수는 얼마 줘야 하나… 점점 다가오는 결정 시점, 롯데의 선택은? (34.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최하위에 처지며 예상보다도 더 어려운 시즌 출발을 한 롯데지만, 그래도 하나의 희망은 가지고 있다. 144경기 장기 레이스에서 가장 중추적인 몫을 하는 선발진이 좋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26일 현재 롯데의 선발 투수들은 평균자책점 3.45를 합작 중이다. 이는 리그 평균(4.00)보다 훨씬 낮은 리그 1위
2026-04-27
-
'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19.55)
2026-07-07
-
"그 플레이 하나가… 정말 컸다" 꽃감독 이유 있는 함박미소, 차기 리드오프 무럭무럭 성장한다 (12.7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루로 뛰어준 것이 컸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재현을 칭찬했다. 박재현은 지난 8일 롯데전부터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8일 경기에서는 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생애 첫
2026-05-10
-
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11.7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
"괜찮잖아요?" 명장이 이렇게 확신을 갖다니…롯데 넘어 韓 역대급 원·투 펀치 보인다 (8.8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역할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일 올해 원·투 펀치를 책임질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두 번의 교체 카드를 모두 마운드에만 쓸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롯데는 FA(자유계약선수)
2026-03-02
-
158km-157km 롯데 역대급 원·투 펀치의 향기가 솔솔…벌써 '털보 에이스'까지 소환됐다 (6.9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스트레일리보다 더 좋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롯데는 지난 몇 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겨울에도 지갑을 열지 않으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리진 못했다.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2026시즌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게 만
2026-02-05
-
제2의 폰세 탄생할까? FA 0입→외국인 농사 올인, 명장도 기대한다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6.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2022년부터 줄곧 롯데와 한솥밥을 먹었던 '좌승사자' 찰리 반즈와 터커 데이비슨으로 이뤄진 원·투 펀치를 구성, 2025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반즈의 기량은 이전과 달랐다. 반즈는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2로 부진했고
2026-01-30
-
"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 (4.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FA 시장이 '돈잔치'로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의 움직임은 조용하기만 하다. 지난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금까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 3명을 데려온 것 외에는 특별한 전력보강이 없었다. 롯데는 지난달에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에서 좌완투수 김주완(22)을, 2라운드에서 우완투수
2025-12-01
-
설마 롯데 토종 에이스 이름이 바뀐다고? 구세주 돌아온다, 롯데 꿀맛 휴식에 반등 기회 정조준 (3.02)
2025-09-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