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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법정 선다…4월 21일 증인 출석 (46.0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에 따르면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그동안 일정 문제로 출석이 미뤄졌으나, 다음 재판에는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당사자로서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라 이번 공판에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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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렇다고 하니.." 나나, '자택 강도 사건' 증인출석 앞두고 의미심장 (43.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나나는 28일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 내용을 공유하면서, "뭔가 많이 잘못 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에게 "걱정하지 마세요. 잘 다녀오겠다. 있는 그대로 사실만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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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집 안에 이미 숨어 있었다…'전 PL 스타' 2억원대 보석 도난 피해 → 또 축구선수 가족 노렸다 (33.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에서 활약했던 폴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베드나렉(30, 포르투)이 가족과 함께 무장 강도의 습격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칼을 든 강도는 베드나렉 가족을 직접 위협했고, 결국 수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알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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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목졸려 실신하면서도 날 지켜" 나나, 직접 밝힌 '강도 사건' 전말('짠한형')[종합] (33.4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강도 사건' 당시를 상세히 전했다. 9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앞서 대중적인 놀라움을 안긴 강도 사건을 언급했다. 나나는 "그때 당시 위급한 상황이 닥쳤을 때 본능적으로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하는 찰나에 내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되더라"고 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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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30.1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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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30.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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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재판 증인 출석 후 심경…"자업자득, 죄값을 치르길" (26.9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직후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자성어 '자업자득'을 덧붙였다. 당초 나나는 피의자 A씨와 대면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증인 법률대리인을 통해 불출석 신고서를 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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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주택가 시모·며느리 피살 사건의 진실...거울엔 '기억하라'는 문구('형수다') (25.83)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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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 (25.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계에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치안이 불안한 아프리카에서 또 한 명의 유망주가 괴한의 습격에 목숨을 잃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7일(한국시간) “가나 프로리그 베레쿰 첼시의 윙어 도미닉 프림퐁이 원정 경기 후 돌아가던 중, 팀 버스가 무장 강도의 공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끔찍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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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25.3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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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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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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