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침입범, 오늘(22일) 항소심 선고…소속사 "반성 없는 태도 우려" (609.69)
2026-10-22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79.43)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77.51)
2026-08-13
-
"보복·재범 우려" 나나 호소에도…'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도 10년 아닌 '7년형'[종합] (76.02)
2026-10-22
-
'충격! 76억 초호화 저택 털렸다' 맨유 주장 브루노, UCL 경기 뛰는 사이 복면 강도 3명 침입…명품 보석 도난 (58.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충격적인 절도 사건의 피해자가 됐다. 브루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위해 이탈리아에 머무는 사이, 복면을 쓴 절도범들이 그의 자택에 침입해 명품 보석류 등을 훔쳐 달아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의 40
2026-10-24
-
"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46.0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6.02)
2026-09-17
-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조사 받았다 "큰 정신적 고통"[공식입장] (5.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았다. 9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티비뉴스에 "나나는 8일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며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
2026-01-09
-
BTS 정국, 자택 침입 피해에 경고 "찾아오면 가둬버릴 것…무조건 경찰서" (1.45)
2025-09-01
-
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0.38)
2025-06-30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