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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떠나고 다저스 유학까지, 로건 KT 잔류 성공 "보쉴리 웨이버, 로건과 42.5만 달러 정식 계약" (148.10)
▲ 로건 앨런 ⓒKT 위즈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선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보쉴리는 부상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웨이버 공시됐다. KT 위즈 구단은 18일 오후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2만 5천 달러"라고 밝혔다. 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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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시아쿼터로 日 독립리그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영입…"최고 154km/h 강력한 패스트볼 갖춰" (28.78)
▲ KT 위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를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를 확정했다. KT 위즈는 13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5)를 총액 12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만 달러·인센티브 3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완투수인 스기모토는 20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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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KT 칼 뽑았다, 사우어 전격 방출→데이비스 대니엘 영입…1위 삼성 위협하나 (18.88)
▲ 데이비스 대니엘. KT 위즈가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데이비스 대니엘을 새로이 영입했다. 대니엘과는 40만6000달러에 계약을 완료했다. 대니엘은 8월 1일 입국 후 2일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 데이비스 대니엘. KT 위즈가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데이비스 대니엘을 새로이 영입했다. 대니엘과는 40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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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판정 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꾹꾹 눌러 참은 이강철, 왜 이기고도 분을 삭이지 못했나 (7.06)
▲ 이강철 감독은 판독 근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30일 수원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대체 선발 문용익의 깜짝 호투 등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를 앞세워 8-2로 이겼다. 8회까지 팀 노히터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쓸 뻔한 경기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은 승리 외에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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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4.27)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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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하나 더 오니까 좋죠, 왼손 구하기 힘든데" 이강철 감독 트레이드에 활짝 웃었다 (3.8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임준형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왼손 하나 더 오니까 좋죠." kt 이강철 감독은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이날 오전 결정된 트레이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kt는 LG와 1대2 트레이드로 왼손투수 임준형을 영입하고, 내야수 천성환과 포수 김준태를 내줬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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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시리즈 중인데?! LG-kt 전격 1대2 트레이드 단행…좌완 임준형↔내야수 천성호·포수 김준태 (3.86)
▲ kt 왼손투수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원 kt위즈파크에서 3연전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는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kt는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내줬다. LG 트윈스와 kt 위즈는 25일 오전 투수 임준형(24세, 좌투좌타)과 내야수 천성호(27세, 우투좌타) 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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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이후 첫 트레이드' 차명석 단장 "내가 현장에 얘기…퓨처스 유망주들 자리 못 잡아" (3.70)
▲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kt로 이적한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지난해 손호영(롯데 자이언츠)-우강훈(LG 트윈스) 맞교환 이후 452일 만에 다시 트레이드 시장에 등장했다. '군필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1군 경험이 쌓인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LG 차명석 단장은 "내가 현장에 얘기했다"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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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트레이드 참 잘 하신다" 명장도 감탄, 6승→8승 좌완에 홈런→홈런 해결사까지 '안목 미쳤다' (3.03)
▲ 이정훈 이강철 감독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다시 한번 KBO 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그리고 트레이드가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겨울 KT는 SSG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지난 해 홀드 21개를 기록한 우완 셋업맨 김민을 내준 KT는 좌완투수 오원석을 데려왔다. 마침 FA 권리를 행사한 선발 요원 엄상백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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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1.29)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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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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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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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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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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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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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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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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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