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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변명도 못했던 인고의 시간… 건강한 나성범은 틀리지 않았다, S급의 귀환이다 (27.81)
▲ 올 시즌 건강을 되찾은 나성범은 좋은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성범(37·KIA)은 전성기에 오른 이후 ‘S급’ 평가를 놓쳐 본 적이 없는 선수였다. 3할 이상의 타율이 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외야수고, 강견이었다. 게다가 건강한 선수였다. 기복은 있더라도 시즌이 끝나면 어느 정도의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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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에 중심 잃고도 오윤석 붙잡았다…나성범의 따뜻한 '동업자 정신' (27.19)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나성범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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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0억 투자는 유종의 미 거둘까… 이범호 말대로 달라졌다, 거포는 이렇게 돌아왔다 (25.41)
▲ 올 시즌 장타력 부활을 알리며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좋은 득점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나성범(37·KIA)은 근래 들어 이 금액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상당수 팬들이 ‘실패한 계약’이라고 불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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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2.81)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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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22.27)
▲ 17일 인천 SSG전에 선발 좌익수로 출전하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입단 당시부터 정교한 타격이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450경기에서 통산 타율이 0.278에 이른 선수인 만큼 3할은 충분히 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어느 정도 타율이 뒷받침되면 홈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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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18.0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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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17.04)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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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14.94)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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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14.90)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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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8등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할 만큼 다 해줬다, ‘7월 악몽’ 올해는 없다 (14.67)
▲ 지난해 교훈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철저한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리그 에이스’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았던 아담 올러(32·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등판했다. 그리고 이 경기가 올러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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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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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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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