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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16.78)
▲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왼쪽)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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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 납치된다" 네이마르 복귀전에 황당 예언 터졌다…2300만 팔로워 영매 주장에 SNS 발칵 (13.64)
▲ 연합뉴스 / AFP ▲ 네이마르(위 사진) 복귀가 예고된 빅매치를 앞두고 믿기 힘든 ‘외계인 침공 예언’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 영국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브라질) 복귀가 예고된 빅매치를 앞두고 믿기 힘든 ‘외계인 침공 예언’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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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주술이 통했다…"케인, 생명에 지장 줄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못 하길" → 가나전 0골 고개 푹! 신기 발동! (13.16)
▲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는 이번 월드컵도 우승이 물 건너가는 건가. 케인과벨링엄 등 주전이 총출동했는데도 가나와 득점없이 비겼다. 케인에게 걸린 저주 주술이 통했다는 후문이다. ⓒ 트리뷰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을 둘러싼 가나 주술사의 발언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좀처럼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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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센터백 듀오" 토트넘 주장 각성시킨 멍청한 발언..."은퇴 후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 (12.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르헨티나 수비의 핵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잉글랜드를 꺾은 뒤 게리 네빌을 향해 강한 반격에 나섰다. 경기 전 자신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비판했던 네빌의 발언이 오히려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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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종결했는데…'박성광♥' 이솔이, 초복 삼계탕은 따로 챙겼다 (12.12)
▲ 출처|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과 이혼설을 종결시킨 이솔이가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낸 옷차림으로 초복 외출을 인증샷을 남겼다. 이솔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해리단길이라고 하던가요? 커피타임은 언제나 옳다. 하루에 두세잔 마셔도 괜찮은거겠지"라며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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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은 잉글랜드판 홍명보? "우리 최고의 경기 중 하나, 후회없다"..."경기 후 수백만 명의 감독 생겨" (1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최고의 경기"였다며 전술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유리한 고지를 먼저 점하고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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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20)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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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다"라는 조롱-비판에 멀티골 대답 호날두 "월드컵 역사의 일부" 극찬 세례 (10.11)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내가 돌아왔다!" 라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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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9.96)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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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8.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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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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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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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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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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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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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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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