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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일뿐? 후배 때렸던 선수가 한일전 시구자로 나서다니…日 303홈런 거포 "마음을 담아 던지겠다" (48.78)
▲ 나카타 쇼의 일본 국가대표 시절 ▲ 나카타 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숙명의 한일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연습경기이지만 양국 야구 역사에서 한일전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15~16일 일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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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29.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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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타석에서 홈런 노린다" 불혹의 올스타 탄생→1구단 1위 독식 극적으로 막았다 (0.00)
▲ 나카무라 다케야 ⓒ 스포티비뉴스 DB ▲ 나카무라 다케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 국가대표를 지냈던 '오카와리(한 그릇 더)'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불혹의 나이를 딛고 올스타에 선정됐다. 지명타자로는 역대 최고령 올스타다. 나카무라에게는 10번째 올스타전이다. NPB(일본야구기구)는 2일 올스타 팬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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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증 깼던 '일본의 황선홍'…55살에 유럽행 (0.00)
▲ 미우라 가즈요시가 24년 만에 유럽 무대에 재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0년대 일본축구가 공한증을 깨는 데 일조한 스트라이커 미우라 가즈요시(55, 일본)가 포르투갈 2부리그 UD 올리베이렌스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 간다. 프로 데뷔 37년째, 열일곱 번째 소속팀이다. 미우라는 29일 일본 후지TV 와이드 쇼에 출연해 24년 만에 유럽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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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는 어렵다, 도쿄돔에선 장타가 중요" 전직 WBC 감독의 힌트 (0.00)
▲ 2015년 프리미어12에서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과 고쿠보 히로키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3년과 2017년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을 맡았던 감독들이 대회를 치르며 느낀 점을 밝혔다. 일본 야구에 대한 선입견과 달리 주루보다 장타력을 앞세우는 쪽이 낫다는 의견이 나왔다. 야구장 특성을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11일 일본
20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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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폭행→트레이드로 미운털, 이번엔 20kg 폭증 "시대 역행" (0.00)
▲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33)가 달라진 몸무게로 다시 화제에 섰다. 나카타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해 8월 동료를 폭행해 상대가 뇌진탕을 겪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나카타는 그달 2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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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대단하네… 동료 폭행 비판에 "내 안티 원래 많아" (0.00)
▲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지난해 일본 야구계를 뒤집어놓은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33)가 '속편한' 소리를 늘어놨다.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출신의 나카타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프랜차이즈 거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해 8월 동료 폭행 사실이 전해졌다. 스스로는 장난이라고 했으나 상대가 뇌진탕 증세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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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좀 보내 줘"…밥 9공기 먹는 후배 때문에 파산 걱정 (0.00)
▲ 요미우리 자이언츠 나카타 쇼.[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저녁마다 밥 20인분을 짓는다. 조만간 파산할 것 같다. 쌀 좀 보내 달라."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33)가 농담 섞인 걱정을 털어놨다. 나카타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키섬에서 후배 선수들과 함께 개인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후배 선수 중에는 요미우리 내야수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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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의 결말, 연봉 20억 깎고도 "내년에는 나가" 맹비난 (0.00)
▲ 2017년 WBC에 참가했을 당시 일본 대표팀 나카타 쇼.[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나카타 쇼가 연봉을 대폭 삭감하고도 비판을 피하지 못 했다.요미우리와 나카타는 지난 7일 일본 도쿄 구단사무실에서 1억5000만 엔(약 15억8000만 원)에 2022 시즌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연봉이었던 3억4000만 엔에서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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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신조도 포기하고 '폭행 선수' 영입한 巨人 "2번째 기회 필요" (0.00)
▲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한 나카타 쇼.[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현재 일본 프로야구 최대 '문제아'에게 손을 내밀었다.20일 요미우리 구단은 니혼햄 파이터스로부터 무상 트레이드로 내야수 나카타 쇼(32)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나카타는 2007년 니혼햄에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한 뒤 쭉 니혼햄에만 몸담았으나 13년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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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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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