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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추방한 '제2의 빅토르 안'…린샤오쥔, 韓에 비수 꽂을까 "어차피 한국이 약한 남자 500m에서만 메달 가능" 소치 사태는 없을 것 中 전망 (76.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첫 금메달 주인공이었던 임효준(중국명 린샤오쥔)이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태극기가 아닌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 서게 됐다. 중국빙상연맹은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까지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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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눈물…마지막 희망까지 무너졌다, ‘장거리 간판’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메달권 실패 (67.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4년 만이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수확하지 못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정재원, 조승민, 박지우, 임리원 등 남녀 매스스타트 종목에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했지만 입상에 실패했다. 남자부 정재원과 여자부 박지우가 결승에 진출했지만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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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500m는 역부족, 황대헌-임종언 예선 탈락! 잠시후 5000m 계주 출전 (64.9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역시 500m는 역부족이었다.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과 임종언이 500m 예선에서 모두 3위로 탈락했다. 이번 대회 남자 500m 예선에선 32명의 선수가 8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조 상위 2명과, 3위 중 성적 상위 4명이 준준결승에 오른다. 먼저 출전한것은 황대헌이다. 황대헌은 레이스내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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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56.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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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7년 전 그 사건에 대인배 면모 "이미 지나간 일"…굴곡진 세월에 '노메달'에도 성숙해졌다 (51.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밀라노에서 멈춰 섰다. 꿈꾸던 명예 회복은 이루지 못했지만, 힘들었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빙판 위에 선 데 만족을 표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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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린샤오쥔 출국길 '전쟁터' 됐다…"공항 점령한 팬들"→경호진 '강제 돌파' 초유의 사태 "中 쇼트트랙 아이콘 증명" (49.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출국길이 '전쟁터'를 방불케 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뤄 화제다. 중국 'QQ 뉴스'는 31일 "린샤오쥔이 전날 동료들과 함께 밀라노로 향하는 여정에 올랐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린샤오쥔은 수많은 열성 팬에게 둘러싸였고 현장은 일대 혼란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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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확실히 다르네요" 데뷔전서 톱10 신고...구경민 남자 1000m 10위 (48.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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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황대헌, 올림픽서도 실격 당했다…男 1000m 메달 획득 실패 (47.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페널티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강원도청)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전했다. 황대헌은 펠릭스 루셀(캐나다), 류샤오앙(중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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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버렸잖아' 중국 공항 마비시킬 정도…中 린샤오쥔, 전례 없는 국빈급 경호로 밀라노 출국 (46.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압도적인 지지 속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장정에 올랐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중국 선수단이 출국하는 베이징 공항에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중 큰 관심을 모은 건 린샤오쥔을 향한 중국인들의 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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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45.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만 나온다? 그런데 '황금 시대'는 끝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모든 종목의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스포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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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