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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신인상 유력 듀오 사사키-김혜성, 한 표도 못 받았다… 왜 이런 최악 결과 나왔나 (36.66)
▲ 사사키 로키(가장 왼쪽)와 김혜성(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신인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실 신인상 레이스는 시즌 전 전망과 실제 수상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신인 특성상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유력 후보자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는 경우도 있고, 시즌 개막부터가 아닌 4·5월에 갑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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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13.27)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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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유튜버 돈벌이를 한다” 비판론자들 입 다물까… 진짜 트라이아웃 한다, 한 팀이라도 보러 올까 (11.43)
▲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강정호는 오는 11월 15일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정호(38)는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야수의 편견을 날리는 데 일조한, 꽤 유의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간 미국에서 동양인 내야수는 대다수가 작고 콘택트에 강한 유형의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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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왕' 스킨스, 2025 NL 사이영상 '만장일치' 수상…"포수였던 내가, 정말 상상도 못 한 일" (9.01)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동이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2025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수상자로 선발됐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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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가는 길' 스쿠발-스킨스, 사이영상 품었다…다저스-양키스 군침 흘리겠네 (8.80)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이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이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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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유일 1점대 평균 자책점, 미친 광속구…사상 최초 '한 자릿수 승' 사이영상 해내나 (7.45)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연합뉴스/REUTERS/AP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연합뉴스/REUTERS/AP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일명 파이어볼러로 불리는 피츠버그의 폴 스킨스. 28일 애리조나와의 경기에 6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을 기록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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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투수 "양키스 가고 싶다"…팀 동료의 충격 증언, 사실 무근이었다 (7.41)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파이리츠 에이스 폴 스킨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증언이 나온 가운데, 스킨스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3일(한국시간) NJ 어드밴스 미디어 소속 랜디 밀러 기자는 "스킨스의 동료인 한 피츠버그 선수가 '스킨스는 양키스에서 뛰고 싶다는 말을 여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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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LA로 돌아오라' 다저스 팬들의 외침에 부응할까, 벨린저 몸값 오르는 소리 팍팍 (6.56)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 지난 10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다저스 팬 58.5%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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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받고 웬 찬물이람, "스킨스 양키스 이적 원해" 폭로→"누가 그래? 여기서 우승한다" 반박 (6.45)
▲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팬들에게는 야구의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찾아온 날이었다. 폴 스킨스가 예상대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그것도 1위표 30장을 석권하며 만장일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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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겨우 3위, 1위표는 '0표'라니 왜?…"그래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시즌" (5.93)
▲ LA 다저스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3일 발표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를 한 장도 얻지 못한 채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 투수의 자리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아메리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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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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