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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추류' 다음은 이정후? ML 올스타전 초대받나? "사무국 추천 충분히 고려될 만한 후보" (42.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뒤 6경기에서 무려 15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10위에 아룸을 올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을 수 있을까. 이정후는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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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0.0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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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보다 훨씬 잘 풀리네…'김혜성 마이너로 보냈던' 그 선수, 다저스 최대 라이벌로 갔다→메이저 기회 받을 수도 (19.95)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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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9.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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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1 트레이드라니' 김하성 최악의 시나리오…"애틀랜타 LAA 유격수 영입 시도해야" 美 매체 파격 주장 (19.3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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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안심 못한다…경쟁자 다저스 잔류 확정, 찾는 팀이 없었다 (18.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도지명(DFA)되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컸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LA 다저스에 남는다. 다저스는 웨이버 공시했던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아무 팀의 지명도 받지 않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이관했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에스피날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특히 안정적인 수비와 넓은 수비 범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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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18.0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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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미녀+무패 파이터' 다 갖췄다…日 격투기계 들썩 "다리 부러지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악바리 22살 무서운 성장→골절 악재 씻고 4연승 질주 (17.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대에 재학 중인 '미녀 파이터’ 야마부키 마린(22)이 다리 골절상을 극복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일본 격투기 전문 '이파이트'는 28일 "파이터로서 빼어난 기량과 모델급 외모를 지닌 약대 파이터 야마부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개월 전 오른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4개월 만에 복귀, 이달엔 4연승까지 완성해 파죽지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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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7.8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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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17.5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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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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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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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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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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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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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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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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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