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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타 투수 무너뜨렸다' 이정후 2루타 작렬, 멀티 출루까지…OPS 1.110, 타격감 절정 (12.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정후가 장타로 복귀를 신고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2루타1) 1볼넷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시범경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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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점찍은 필승조 후보+미래 주전들 전격 합류! 경험치 쌓기? 실력으로 따낸 기회다 (12.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이는 단순 경험치 쌓기가 아니다. 그만큼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임팩트가 상당했다. 롯데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갖는다. 이에 앞서 롯데는 개막 엔트리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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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탄탄해서 야속한 다저스 로스터…그래도 김혜성 1안타 3볼넷! 모처럼 '눈야구' 선보였다 (12.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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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64 활약은 신기루였나…'최동원상' 받았던 18억 좌완, 이러다 韓 복귀설 다시 나온다 (12.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에 불과했던 것일까. KBO리그를 평정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가 정규시즌이 시작되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2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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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2.0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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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시범경기 홈런왕이 개막전 벤치 확정? LG 이래서 디펜딩챔피언인가 (12.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대하지 마세요."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날부터 여러 차례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은 어디까지나 유망주일 뿐, 아직 확실한 1군 전력 가운데 한 명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얘기였다. 하지만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결과는 이재원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20일 4호 홈런으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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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6구→5구→5구, 이건 신인의 패기가 아니라 독기다…이래서 전체 2순위 파격 지명인가 (11.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선발한 유망주 신재인이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두 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첫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낙담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실패를 곱씹었고, 결국 세 번째 타석과 네 번째 타석에서 2루타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 과정에서 4구 안에 타석을 마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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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마운드 맞아요? 김현수 공백 투수로 막는다더니, 2경기 26실점→최다실점 불명예까지 (11.6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KT로 이적한 김현수의 공백을 다른 야수로 채울 수 없다고 봤다. 눈앞에 팀 내 최고 유망주인 이재원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 있는 자원일 뿐 김현수를 대체할 수 있는 상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 마운드의 높이로 '득실차'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실점을 줄이는 것으로 김현수가 빠진 만큼 떨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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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외국인' 이렇게 잘 나간다니…마이너에서 아직도 무실점, ML 복귀까지 보인다 (11.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떠나면서 한국을 비하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미국 마이너리그에선 승승장구하고 있다. 30대 후반 늦은 나이에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최근 분위기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 헨스 소속인 스미스는 8일(한국시간) 세인트폴 세인트(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과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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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5할' 김혜성의 ML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리드오프+2루수 선발 출전 (11.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콜업을 위한 무력시위를 이어간다. 네 경기 연속 리드오프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김혜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다바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가스 애비에이터스와 맞대결에 2루수, 1번 타자로 나선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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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