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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42.22)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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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21.15)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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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류현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거야… 日 괴물 득실대는데, 올해도 아무도 못 넘었다 (13.86)
▲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은 올해도 깨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출신 좌완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견실한 활약을 하고 있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시즌 중반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기대를 모았다. 역대 일본인 좌완 최고 평균자책점, 더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고 평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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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9.94)
▲ 미일 통산 최다승 투수로 우뚝 선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는 7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다르빗슈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역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샌디에이고의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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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거 없는데…야마모토에게 야유 쏟아졌다, 일본 매체의 해석은? (6.73)
▲ 흰색 정장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 선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애틀랜타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야마모토가 소개되자 야유가 나왔다. 야마모토와 애틀랜타 사이에 악감정이 쌓일 만한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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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선발이라니, 스킨스도 11경기는 뛰었다…논란의 '광속구남' (6.62)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밀워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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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생존도 장담 못했는데…김혜성의 반전, 신인왕 예상 3위→한국인 첫 신인왕 도전한다 (5.86)
▲ 김혜성은 공격과 수비 주루에서 활약으로 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를 빠르게 쌓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7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가 공개한 내셔널리그 신인왕 배당률에서 김혜성이 3위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 팀 내 입지를 장담하지 못했던 선수가 신인왕 레이스에 가세한 것이다. 폭스스포츠가 공개한 배당률에서 김혜성은 +1300으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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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보다 더 강해졌다…ML 유일 ERA 0점대, "노모 히데오 따라잡을 수 있다" 극찬까지 (5.74)
▲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렌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2-0 승리를 이끌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챙겼다. 야마모토는 이날 경기 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4월 이달의 투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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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되는 2019년 류현진의 위대함… 올해도 이 기록 안 깨지나, 일본 대투수들도 휘청 (3.36)
▲ 2019년 올스타전 선발 투수의 영예를 안은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수술의 긴 터널에서 벗어난 류현진(38·한화)는 2019년 아시아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시즌을 보냈다. 류현진은 당시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2위에 올랐다. 아쉽게 사이영상을 수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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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2.00)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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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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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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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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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