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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72.32)
▲ 루카스 글로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존디어 클래식 단독 선두로 반환전을 돌았다. 글로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8언더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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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1R 공동 10위→2R 공동 37위...김찬, 이틀 연속 선두 (3.86)
▲ 김성현 ⓒ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7위를 기록했다. 김성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6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 합계 이븐파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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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3언더파' 쾌조의 출발...ISCO 챔피언십 1R 공동 10위 (3.17)
▲ 김성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올 시즌 두 번째로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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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1R 하위권 (2.93)
강성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에 출격한 강성훈과 노승열이 첫날 하위권에 머물렀다. 강성훈은 18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코스(파72·7천6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86위에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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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콘페리투어 첫 우승...PGA 투어 재승격 예약 (1.55)
김성현 ⓒ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 격인 콘페리 투어에서 첫 우승을 따내 PGA 투어 복귀를 예약했다. 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블루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0언더파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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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프로골퍼 이정은6(26·대방건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으로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했다. 이정은은 2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을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은을 비롯해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이수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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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서 뛰는 노승열, 스릭슨과 용품 계약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주)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노승열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승열은 만 13세 때 최연소 골프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아시안 투어(미디어차이나 클래식), 2010년 유러피언 투어(메이뱅크 말레이시아), 2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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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세기 갖춘 무서운 22살…임성재 시대가 온다 (0.00)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무관 신인왕 꼬리표를 뗐다. ⓒ 스포티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9전 50기. 아시아 골프사(史)를 새로 썼다.아시아 골퍼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무관 꼬리표를 뗐다.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임성재는 2일(한국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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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50번 째 도전 만에 PGA 투어 첫 우승…韓 골퍼 7번째 (0.00)
▲ PGA 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한 임성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우승 컵을 거머쥐었다.임성재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2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버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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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의무 마친 노승열…"PGA 복귀 서두르지 않는다" (0.00)
▲ 노승열이 2일 병역 의무를 마쳤다. "확실히 준비된 상태에서 대회에 나서고 싶다"며 신중한 복귀 뜻을 보였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승열(28)은 한국 국적을 지닌 골퍼로는 네 번째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다. 최경주와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한국 남자골프 연감에 이름을 새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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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