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에서 뛰는 노승열, 스릭슨과 용품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주)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노승열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승열은 만 13세 때 최연소 골프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아시안 투어(미디어차이나 클래식), 2010년 유러피언 투어(메이뱅크 말레이시아), 2014년 PGA 투어(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한국 남자 골프의 명맥을 잇는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또, 2018년 군 입대 후 2020년 PGA 투어로 복귀하며 부활을 준비 중이다.
노승열은 “브룩스 켑카, 마쓰야마 히데키, 셰인 로리 등 세계 최고의 프로들과 함께 팀 스릭슨의 멤버가 되어 매우 기쁘다. 스릭슨의 모든 클럽과 볼의 퍼포먼스에 만족하고 있으며, 스릭슨 클럽과 볼을 사용해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2년 PGA 투어를 스릭슨 클럽과 볼로 준비하면서 샷감을 점검한 노승열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스릭슨 ZX5 드라이버, ZX7 아이언, Z-STAR 볼, 그리고 클리브랜드 웨지 RTX ZipCore를 사용한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그런 멍청한 루머들은 사실 아니야" 미국 대표팀 불화설, 세계 1위 셰플러 반박
2026-09-24
-
버디-버디-이글로 시작하더니 29타…시플리 62타 폭발, PGA 첫 36홀 선두
2026-09-19
-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스크린 골프대회…초등 동창 '왕북이글스'도 우승 도전
2026-09-18
-
'본의 아니게' 한국 차 홍보도 했는데…'골프 황제' 우즈 유죄 인정→5년 동안 운전대 못 잡는다
2026-09-18
-
[나고야 NOW] PGA 4승 김주형부터 여고생 3인방까지…한국 골프, 16년 만에 '금메달 4개' 정조준
2026-09-17
추천 콘텐츠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