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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다년계약까지 하면? '강백호'와 좌우 거포 시너지 환상적!…한화는 여전히 바쁘다 (120.0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 오래 보고자 한다. 한화 이글스는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대어 강백호 영입전의 승자가 됐다. 지난 19일 단번에 거액을 제시했고, 일사천리로 계약을 진행했다. 20일 강백호와 4년 최대 10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30억원·옵션 20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생애 첫 FA 자격을 얻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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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106.51)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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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77.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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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 잭팟, 원태인도 300억 종신 계약? 비슷할 것과 그렇지 않을 것 (76.1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당연히 큰 화제를 모으기는 했지만, 예년 FA 시장에 비해 계약 규모 자체가 그렇게 큰 것은 아니었다. 총액 100억 원을 넘긴 선수는 한화로 이적한 강백호가 유일했다. 그런데 그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았던 오프시즌이 지난 2월 23일 터진 하나의 계약 소식에 폭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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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50.7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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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인정, 307억 베팅할 수 있었던 이유… 머리에 맞아도, 몸에 맞아도 뛰는 특급 정신력 (49.3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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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에 100억 투척, 그런데 김범수는 아직 미계약… 타 구단 이적? 마지막 격전지되나 (47.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당초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는 관망적인 자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미 지난 3년간 외부 FA 시장에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예전처럼 무턱대고 최고액을 질러 선수를 데려올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 경쟁균형세(샐러리캡) 때문이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한화의 팀 연봉은 리그 상위권에 비해 적었다. 그러나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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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145 0홈런 부진 잊었다' 노시환 공포 그 자체, KBO 역사에 남을 슬럼프 탈출 사례 (47.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KBO 리그의 새 역사를 쓴 주인공이 된 것인가. 충격적이었던 슬럼프에서 벗어나 이제는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화 국가대표 출신 거포 노시환(26)은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에 비FA 다년계약을 맺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노시환과 한화의 비FA 다년계약 논의는 지난 스토브리그 최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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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41.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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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6홈런' 노시환 괴력쇼의 비밀은 문동주 벨트? "동주 보라고, 끊어지면 제작해야죠" (40.1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문)동주가 보라고…"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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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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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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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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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