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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김도영이 그리울 수밖에 없잖아… '무안타 침묵' 노시환, 대표팀 화력 키 쥐었다 (92.03)
▲ 체코와 평가전 두 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아직 덜 올라온 컨디션을 보여준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투좌타가 보편화된 시대라고 해도 지구상에는 왼손 타자보다는 오른손 타자가 더 많다. 그런데 KBO리그 득점 생산력 상위권을 보면 우타자보다는 좌타자가 더 많다. “KBO리그는 상대적으로 좋은 좌타자가 더 많다”는 논리는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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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53.91)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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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43.14)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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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41.92)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O리그 역사상 첫 10년 이상 장기 계약이었고, 첫 총액 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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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앞에서 고의4구를 하다니…끝내기 안타로 응수, 정작 본인은 "당연히 승부 안할줄 알았다" 왜? (40.11)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당연히 승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정작 본인은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한화 국가대표 거포 노시환(26)이 생애 첫 끝내기 안타로 팀을 다시 5위로 올려 놓았다. 노시환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2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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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6.12)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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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 국가대표 에이스 격파 나선다…이원석 1번 출격, 허인서 7번 배치 (25.65)
▲ 이원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폭염 브레이크는 끝났다. 여전히 6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가 이제는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을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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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23.12)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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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22.26)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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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쿼터 투수 최초 10승? 다승 공동 1위?…한화는 좋겠네, '왕옌청' 보유 구단이라서 (19.36)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효자 외인이 따로 없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팀의 4-1 승리와 3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총 투구 수는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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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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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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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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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