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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달러가 아깝다" 0⅔이닝 4볼넷·보크까지…日 에이스, 또 무너졌다 "당장 방출하라" 팬들 분노 (158.24)
▲ 제구 난조 속에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최악의 제구 난조를 보이며 또 한 번 조기 강판됐다. 현지 팬들은 "당장 방출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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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132.73)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이자 현역 최강 좌완투수다운 무결점 투구였다.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29)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이목을 끌었다. 스쿠발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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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127.84)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기자들의 인내심도 폭발한 듯하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그럴만한 투구였던 것도 부정할 수가 없다. 이마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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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113.9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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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무릎 수비 보여준 이정후…안타-홈런 훔치기 전략으로 탁월해 (13.60)
▲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진기명기 수비를 보여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중견수 이정후. ⓒ연합뉴스/AP ▲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진기명기 수비를 보여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중견수 이정후. ⓒ연합뉴스/AP ▲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진기명기 수비를 보여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중견수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바람의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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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도둑이 나타났다…더 놀라운 사실, 완전 상습범이다 홈런 도둑 덴젤 클락 (4.44)
▲ 메이저리그 데뷔 3주도 안 된 신인 덴젤 클락은 화려한 수비로 주목받는 유망주다. ▲ 덴젤 클락은 담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 홈런 도둑이 나타났다. 애슬레틱스 중견수 덴젤 클락이 비거리 121m 짜리 홈런성 타구를 걷어냈다. 놀라운 사실은 클락이 이 분야의 '상습범' 이라는 점이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달도 안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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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이 지워버린 영상, SNS로 전파…보스턴 vs 에인절스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3.38)
▲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이 보스턴 호세 플로레스 코치와 설전을 벌였다. 여기서 시작된 마찰이 다른 코치, 선수들까지 불붙게 만들었다. ⓒ MLB on FOX ▲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설전을 벌였다. 선수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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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타율 .452 미친 신인 떴다' 10년 만에 다저스 대기록 주인공…3G 연속 멀티히트 대폭발 (2.51)
▲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김혜성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다저스 대기록 계보를 이어가는 맹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3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가공할 만한 타격감도 뽐냈다. 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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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정후 진짜 4할타자 됐다…이틀연속 멀티히트 폭발, OPS 1.167 부활 전주곡 (0.4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 우완 호세 소리아노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우전 안타를 작렬, 팀에 1사 1,3루 찬스를 안기는데 성공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멀티히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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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타율 7푼까지 떨어졌는데, 왜 다저스 포기 안 하나… 컨디션 20~30%, 지금부터 진짜 시험대다 (0.24)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부터 타격폼 조정에 들어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이지만,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1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083에서 0.071(14타수 1안타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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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