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가 영입해야 하나' 오타니 천적에게 당했다…'9타수 무안타', 어떤 투수이길래 (9.0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에게도 천적은 있었다. 샌디에이고 투수였던 태너 스캇이 그 중 한 명. 상대 타율이 0.111(10타수 1안타)에 불과하다. 삼진은 무려 3개를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정규 시즌은 물론이고 포스트시즌까지 스캇을 활용해 오타니를 불방망이를 잠재웠다. 025시즌 오타니는
2025-08-27
-
'김혜성 때문에 내보냈지만' 다저스는 럭스를 안 잊었다, WS 우승 반지 선물 (7.85)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다저스타디움으로 찾은 개빈 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 구단은 럭스에게 2024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수여했다. 럭스는 "우리가 매일
2025-08-26
-
'김혜성 공백이 메워졌다' 데뷔전에서 3출루…다저스 특급 유망주, 반짝 등장 (5.32)
▲ 김혜성을 대신해 메이저리그로 올라온 알렉스 프리랜드는 31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을 대신해 메이저리그로 올라온 LA 다저스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2025-08-01
-
이정후, 2루타 포함 2안타 1타점 2득점 맹활약…SF 위닝시리즈 이끌었다 (0.7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부터 타격감이 물올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6-3으로 이겼다. 이정후가 시즌 첫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
2025-03-31
-
2루타에 멀티 히트까지…이정후, 벌써 타율 3할 찍었다→SF 위닝시리즈 일등공신 (0.5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 타율이 3할이다. 중심 타선에서 팀이 필요할 때마다 출루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6-3으로 이겼다. 이정후가 맹활약했다. 시즌 첫 2루타와 함께 멀
2025-03-31
-
'미쳤다' 이정후 타격감 장난 아니다…2루타에 멀티히트 폭발, SF 개막부터 위닝시리즈 수확 (0.5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한국시간으로 31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를 가동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정
2025-03-31
-
이정후가 헬멧 날아가도록 뛰었다… 시작부터 재능 순례, 멀티히트에 주력까지 '3번 자격 증명' (0.35)
▲ 31일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시즌 첫 멀티히트와 시즌 첫 장타를 기록한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이끈 이정후는 팀의 3번 타자로서의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의 아쉬움을 딛고 올해 새 마음 새 출발을 하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시즌 초반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매 경기 하나
2025-03-31
-
KBO 1등 했는데 재계약 좌절…사직예수 재취업 성공, ML 기록 형편없어도 데려간다 (0.16)
▲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였던 '사직 예수' 애런 윌커슨(36)이 미국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애런 윌커슨이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025-01-28
-
‘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9)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
김하성 자존심 상한다고? 오히려 대박 호재다… 퀄리파잉오퍼 없었다, 마지막 족쇄 풀었다 (0.01)
▲ 샌디에이고는 고심 끝에 김하성에게 퀄리파잉오퍼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김하성의 FA 전선에는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 ▲ 샌디에이고는 1년 2105만 달러를 제안하고, 김하성이 거절하면 드래프트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일단 이 제안을 하지 않았다. 김하성은 드래프트 보상픽이라는 족쇄 하나가 풀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자유
2024-1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