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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우민, '다관왕을 노린다' (429.7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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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여 체육 꿈나무들의 열전…제55회 소년체전, 부산서 막 내려 (144.53)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국내 유·청소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 아래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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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114.5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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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들썩인 '21살' 테니스 소녀…"파퀴아오급 국민 영웅 예약" ESPN도 감탄→"가능성을 믿게 만들었다" 세계 29위까지 폭풍 질주 (39.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테니스 불모지 필리핀에 새로운 '국민 영웅'이 떠오르고 있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스 이알라(21)가 에프렌 레예스(당구)-매니 파퀴아오(복싱)-히딜린 디아스(역도)-카를로스 율로(기계체조)가 이어온 자국 스포츠 영웅 계보를 물려받을 채비를 마쳤다. ESPN은 24일(한국시간) "필리핀은 언제나 체육계가 배출한 국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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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와! '축신' 메시 원맨쇼, 바르셀로나에 1골 1도움 폭발 → LAFC와 MLS 개막전 준비 착착 (38.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2026년 새해 첫 골을 신고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준비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를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으로 이끈 메시는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다가올 개막전에서 맞붙을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메시는 8일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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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떼고 중국으로, 결국 무관 엔딩 中 "린샤오쥔이 누린 인기, 이제 비난으로 바뀔 것"…500m까지 노골도+노결승 (36.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위에 그쳤다. 4개 조 상위 2명 및 3위 중 상위 2명에게 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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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사건' 끝내 사라진다...'1월 이적 불가'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없다→PSG 잔류 사실상 확정 (31.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겨울 이적시장 막판까지 이어지던 이강인의 거취 논쟁이 사실상 정리되는 분위기다. 유럽 주요 구단들이 연이어 접근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끝까지 문을 닫으면서 이번 시즌 중 이적 가능성은 사라진 흐름이다. 여러 나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PSG는 내부적으로 이미 “1월 매각 불가” 방침을 굳혔고, 감독과 경영진 모두 같은 방향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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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우민 고향 부산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금메달 (23.88)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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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전, 25년 만에 부산서 17일 개막...3만여 명 참가 (16.46)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주최,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부산광역시체육회(회장 장인화) 주관으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0년 제81회 대회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이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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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13.3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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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