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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가족, 뉴진스 분쟁 초래…멤버 이탈+복귀 지연 중대한 책임"[공식] (109.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29일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세 사람 및 멤버들의 가족들과 함께 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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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깎였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금액 조정..변호인단 교체 여파? (86.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조정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청구 금액 또한 일부 조정, 변경됐다고.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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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74.8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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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70억' 부동산 가압류…법원 인용 (71.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가압류해달라고 신청해 법원이 인용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단독(한숙희 부장판사)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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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0억 손배소에 무슨 일…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67.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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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59.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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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억 피소' 다니엘 측 입 열었다 "어도어, 소송 지연시켜…빛나는 시기에 큰 피해" (52.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 가운데 다니엘 측이 첫 입장을 냈다. 다니엘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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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51.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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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또 긴급 기자회견 "뉴진스 탬퍼링 의혹 진실 전달하겠다" (51.4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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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50.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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