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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36.59)
▲ 출처|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전(前)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기도 하지만, 빛은 항상 다시 스며들어 옵니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세요.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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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8.09)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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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18.78)
▲ 왼쪽부터 뉴진스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출처|뉴진스 인스타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니 옘병(염병의 방언)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 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옘병 XX 촌스럽네"라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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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14.23)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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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도 웃었다…'4인 완전체' 공개 뉴진스→'나홀로 심경' 다니엘, 엇갈린 4주년[이슈S] (7.71)
▲ 그룹 뉴진스(왼쪽)과 전 멤버 다니엘. 출처|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 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활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4인 완전체 공식 콘텐츠를 공개했다. 복귀 여부가 마지막 변수로 남아 있던 민지까지 함께하면서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같은 날 홀로 법적 공방을 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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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사우디로 방출 결정" 1876억+무관 탈출 동시에 잡을까...손흥민, UEL 결승 후 토트넘과 결별 가능성 (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올여름 방출을 맞이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회담을 가진 후 올여름 손흥민의 퇴출을 결정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오르며 17년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손흥민도 부상에서 돌아왔으며, 몸 상태에 대한 우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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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생떼 쓰더니… ‘대마초 외국인’ KBO 복귀 원했다, 영입한 팀 큰일 났을 뻔 (0.08)
▲ 시즌을 앞둔 중신 브라더스의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 멩덴 ▲ 멩덴은 KBO리그 복귀가 자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이상이었고, 보류권을 풀어달라는 요구를 공개적으로도 해 관심을 모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니엘 멩덴(32)은 2021년 KIA에 입단해 한 시즌을 KBO리그에서 보냈다. 나름대로 화려한 메이저리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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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감독이야?', 포스텍-레비보다 더 많은 비판 쏟아져…영국인이었으면 이렇게 물어 뜯었을까 (0.06)
▲ 리버풀전에서 패한 뒤 고개를 숙였던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EPA ▲ 리버풀전에서 패한 뒤 고개를 숙였던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부상자 많은 구단의 구조는 생각하지 않고 오직 개인만 물어뜯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2024-25 리그컵(카라바오컵) 4강 2차전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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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을 돈으로만 보는 천박한 시선 '토트넘을 위해 물러나라'→뮌헨 '고마워, 즉전감이야' (0.05)
▲그래도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에서는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다. 리그 득점 순위에 있어 제임스 매디슨(8골)에 이어 여전히 상위권이다. 이번 시즌 들어 더욱 이타적으로 변해 도움 순위는 리그 상위권이다. ⓒ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이 손흥민의 헌신을 크게 인정하지 않는 게 알려진 내용이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도 1년 연장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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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설' 손흥민의 대굴욕, 이제는 '1골' 공격수와 함께 토트넘 방출 명단에..."토트넘, 손흥민 매각 결단, 새 판 짠다" (0.05)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굴욕이다. 이제는 1골 공격수와 같은 취급을 당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퇴출을 신중하게 고려 중이다. 토트넘은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또 성공하지 못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면 개편이 필요할 수 있다”며 토트넘 내에 큰 변화가 있을 가능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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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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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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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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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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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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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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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